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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 TV에 소개된. 최영근 법우 활동 내용을 보고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1-05-15 (일) 17:21 조회 : 4337


작성일 : 11-05-15 13:10
KBS! TV에 소개된. 최영근 법우 활동 내용을 보고
 글쓴이 : 최평규
   http://www.dragonzentemple.com [2]
 
 
KBS1 TV에 소개된, 최영근 법우 활동 내용을 보고
 
* KBS 1 TV, 5월15일(일) 오전 9:00
 
* 프로그램명: 학교, 희망을 소개하다
 
- 일선 교사들 중, 학생지도 방법이 독특한 선생 몇 분들의 활동을 소개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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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5일(일) 오전 7:40분경, 이종태 선배님으로 부터, “오늘 군부대 법회가 있어, 최영근 법우가 출연하는 KBS1 TV에서 오전 9시부터 방영되는 프로를 볼 수가 없으니. 최 박사님이 시간을 내어, 보고 느낀 소감을 불자교우회 홈피에 올려주면 좋겠다.”는 내용의 전화를 받았다.
평소, 최영근(수학/73) 법우가 복지시설 등에서 자원봉사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김복주 회장님과 이종태 고문님으로부터 들은 바 있고, 또한 본회 홈피 게시판에서도 가끔 최영근 법우의 소식을 접할 수 있었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차, 그 프로그램이 어떤 내용인가? 기대를 하고 기쁜 마음으로 시청(15분간 방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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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근 선생은 현재 서울 강서구 소재 방원중학교 수학담당 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교편생활 30여 년간의 노하우는 “학습목표를 위해 일방적으로 진행하는 수업 방식보다는 학생들이 흥미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즐거운 수업시간을 갖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 최 선생교육철학인 것 같다.
 
이를 위해 인성교육과 마술(magic)을 융합한 수업 방식을 연구 개발하여 실천에 옮기고 있다. 또한 웃음치료사와 비행청소년치료사 자격증을 소유하고 있는 최 선생의 일상을 보면, 학교수업 이외, 학생들의 수준에 맞추어서 지도할 수 있는 수학교재를 개인적인 비용을 들여 만들었으며, 기초가 없는 학생들을 지도하기 위해 독특한 수업방식을 개발하기도 했다. 또한 가정폭력을 피해 온 엄마와 아이들이 거주하고 있는 ‘여성의 쉼터’의 방과 후 교실에서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수학교재를 가지고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면서 청소년들에게 또 다른 자신감과 삶 속에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
 
최 선생은, 시간이 날 때마다, ‘장애인복지시설’ 등에 홀로 또는 제자들과 함께 자원봉사의 현장을 찾아다니면서 마술과 오락 시간을 통하여 즐거운 시간을 함께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동료 선생들과의 즐거운 수업방법을 위한 연구 모임에 앞장서 오고 있다는 사실은 모든 선생들은 물론 우리 불자회 법우들도 참고해야 할 내용이다.
 
이상과 같이 최영근 선생의 자원봉사 활동을 소개하면서, 자원봉사라는 키워드가 등장했기에 이와 관련한 자원봉사활동을 이해 할 수 있는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하고자 한다.
 
 
#<삶의 의미는 세상과의 관계 속에서 자기 가치와 역할을 발견한다는 뜻이다.>
 
자원봉사활동이란 강제가 아닌 자유 의지에 의한 선택으로 대가를 바라지 않고 자신 이외에 개인이나 공동체에 혜택을 주기 위하여 자신의 시간과 재능, 에너지를 제공하는 일이다.” 이 정의의 핵심 개념은 자유의지(Free Will), 선택(Choice), 대가(Reward), 혜택(Benefit), 일(Work)이다.
 
자원봉사는 타인에 대한 존중과 기본적인 인권에 대한 관심을 기본 바탕으로 스스로 원하고 선택해서 사회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활동이다. 자신의 자원(시간, 에너지, 열정, 기술, 경험, 물건 등)을 나누어 자기 자신의 발전과 사회의 변화를 이뤄내는 것이다. 자원봉사자들이 변화 발전되어 성숙한 시민이자, 리더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 이들 안에 ‘자기 긍정’의 싹이 자라날 수 있다. 열정과 비전, 전문성이 있는 리더는 많은 사람을 감동시키고, 변화시키며, 지역사회를 바꾼다.
 
자원봉사를 통한 삶의 의미 발견의 예는 수많은 자원봉사자들, 특히 지속적인 자원봉사자들의 활동 동기에서 거의 공통적으로 나타난다.
 
엠마우스 공동체의 창시자이며 프랑스 국민의 국부로 추앙받았던 피에르 신부가 어느 날 한 남자를 만나게 된다. 그는 아버지를 살해하고 감옥에서 나와 딸에게서까지 외면을 당하자 자실을 시도했다. 그야말로 인생의 낙오자나 다름이 없었다. 그런 그가 피에르 신부를 만나 시작한 일은 무슨 고상한 일이 아니었다. 피에르 신부가 집 없는 사람들을 위해 집 지어주는 사업을 하는데, 나무판자를 나르는 정도의 단순한 일이었다. 그러나 그는 그 일을 하면서 구원을 얻는다. 나중에 그는 이렇게 말한다. “신부님이 돈이든 집이든 일이든 그저 베푸셨다면 아마도 저는 다시 자실을 기도했을 것입니다. 제게 필요한 것은 살아갈 방편이 아니라 살아야 할 이유였기 때문입니다.” , 삶의 의미는 세상과의 관계 속에서 자기 가치와 역할을 발견한다는 뜻이다.
 
 
#<자원봉사는 자신 이외의 개인이나 공동체에 혜택을 주는 실천이다. >
 
자원봉사는 자신의 열정과 재능, 아이디어, 몸을 써서 개인과 사회의 변화를 만들어 내는 활동이다. “관계맺기”를 함으로써 분열된 사회를 통합하는 단초를 제공하고 그 결과로 공동체를 유지, 회복하게 되는 우리 사회의 크고 작은 문제들에 대안을 제시하는 활동이다. 개인의 자유의지와 자율권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개인의 자신과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성을 무한히 꽃피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로 인한 혜택은 결국 공동체와 생태계 유지와 회복으로 인해 자원봉사자 자신과 사회성원들에게 고루 돌아간다. 무대가성이지만 이미 혜택을 받는 것이다.
 
사실 현대사회에서, 개개인은 자기 자신에서 탈피하여 공동체를 추구한다. 사람은 관계망 속에 존재할 필요가 있고, 다른 사람들과 연결될 필요가 있다. 알래스데어 매킨타이어는 “나는 개인이라는 ‘자격’만으로는 결코 선을 추구하거나 미덕을 실천할 수 없다”, “나는 내 가족, 내 부족, 내 나라의 과거에서 다양한 빚, 유산, 적절한 기대와 의무를 물려받는다.”라며 개인의 삶이 자신이 속한 가족과 사회, 역사의 맥락에 닿아 있으므로 이에 대한 의무를 다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존 가드너도 공동체 재건을 위해 개인과 집단 간의 조화는 매우 중요하고 긴급한 문제라고 말하고 있다. 권리와 의무, 자유와 책임의 조화가 중요하고, 책임이 따르지 않는 자유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다. 자신의 행위와 공동체에 대한 책임을 질 줄 아는 개인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신을 넘어서는 참여의식의 회복이 필수적이라고 말하고 있다. 자원봉사는 자신 이외의 개인이나 공동체에 혜택을 주는 실천이다. 바로 공익적 활동을 통해 공공선을 추구하고 공동체를 회복하는 중요한 노력이 된다.
 
최영근 선생이 개인에 머무르지 않고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정신이 바로 오늘날의 자원봉사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부분이다. 사실 민주주의와 자유주의란 시대에서 개인주의의 만연이 그릇되지 않고 올바른 모습으로, 인간미가 살아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자원봉사의 역할이 점점 더 중요해질 것이라는 생각을 해 본다.

 
高大불자교우회 부회장 겸 대외협력위원장 최평규 합장
* 행안부 한국자원봉사센터중앙회 자문위원(10년)/ 홍보대사(3년) 역임
* 한성대학교 겸임교수 겸 행정대학원 사회복지학과 객원교수 역임 
* 국립순천대학교 외래교수 겸 대학발전위원회 대학발전위원(3년) 역임
* 조계종 디지털대학/포교사대학원 사회복지학과 교수
* 한국행정학회 운영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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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금반, 아직 미완성이지만, 새 홈페이지(
www.dragonzentemple.com )를 개설했습니다. 公私적으로 바쁘시겠지만 일차 방문하시어 방명록이나 자유게시판에 좋은 글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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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盡이종태 11-05-15 14:40
 
너무너무 고맙슴니다 내일 2 시에 양천구청에 최영근선생 시상식에가서 최박사님이 이렇게 잘 올려주셨다고 얘기해주고 꼭 보라고 하겠슴니다 거듭 하시는일 잘 되시길 간절히 발원 하겠음니다
최영근 11-05-15 20:58
 
최평규 법우님,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이종태 법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5.14일 백상선원 "웃음 치료" 강의 무사히 마치고
백상선원 불자 분들의 큰 박수를 받았답니다
법안 스님도 많이 고맙다고 하셧습니다.
감사합니다.
최혜범 11-05-15 21:11
 
최영근 교우님. 너무 장하십니다. 우리 불자교우회 전체의 자랑입니다. 정말로 축하합니다. 계속 열심히 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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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update>
 
 
작성일 : 11-05-16 08:08
최평규 법우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글쓴이 : 최영근
불자교우사랑방-대외협력위원회의 최평규 법우께서
저의 KBS-TV 방송에 대하여
과분한 내용으로 글을 올리셨습니다.

어이들을 위하여 당연하고 조그마한 실천이지만
법우님의 글을 읽어보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법을 실천하고 고대 불자교우회의 발전을 위하여
가족 모두 노력하겠습니다.
관심으로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無盡이종태 11-05-23 22:51
 
그후에 간담회에 나오셔서 상주내려가야하는 바쁘신 일정중에도 사진도 찍어주시고 좋은말씀해주어서 고맙음니다
아무쪼록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잘되시길 두손모아 불보살님께 간절하게 발원하겠음니다  나무아미타불
<scRIPT language=javascript> var g4_cf_filter = '18아,18놈,18새끼,18년,18뇬,18노,18것,18넘,개년,개놈,개뇬,개새,개색끼,개세끼,개세이,개쉐이,개쉑,개쉽,개시키,개자식,개좆,게색기,게색끼,광뇬,뇬,눈깔,뉘미럴,니귀미,니기미,니미,도촬,되질래,뒈져라,뒈진다,디져라,디진다,디질래,병쉰,병신,뻐큐,뻑큐,뽁큐,삐리넷,새꺄,쉬발,쉬밸,쉬팔,쉽알,스패킹,스팽,시벌,시부랄,시부럴,시부리,시불,시브랄,시팍,시팔,시펄,실밸,십8,십쌔,십창,싶알,쌉년,썅놈,쌔끼,쌩쑈,썅,써벌,썩을년,쎄꺄,쎄엑,쓰바,쓰발,쓰벌,쓰팔,씨8,씨댕,씨바,씨발,씨뱅,씨봉알,씨부랄,씨부럴,씨부렁,씨부리,씨불,씨브랄,씨빠,씨빨,씨뽀랄,씨팍,씨팔,씨펄,씹,아가리,아갈이,엄창,접년,잡놈,재랄,저주글,조까,조빠,조쟁이,조지냐,조진다,조질래,존나,존니,좀물,좁년,좃,좆,좇,쥐랄,쥐롤,쥬디,지랄,지럴,지롤,지미랄,쫍빱,凸,퍽큐,뻑큐,빠큐,ㅅㅂㄹㅁ '; </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js/filter.js"></scRIPT>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js/md5.js"></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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