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 905건
   
삼존불점안식 동참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09-06-14 (일) 20:08 조회 : 1364


 
최평규 박사
조계종포교사대학원 사회복지학과 교수 및
사회복지전문포교사 자격으로
 
1) 6월 13일(토) 12:00,
중앙포교사단 회의실, 
포교사대학원 총동문회 총회 참석
 
2) 6월 13일(토) 14:00,
조계종중앙포교사단 강당,
부처님 삼존불 점안식(증명법사 월운큰스님)
에 동참했다.
좌측부터 : 관세음보살, 석가모니불, 지장보살
 
 
-------------------------------------------------------------------
 "포교사단에 삼존불이 나투시다"
 
  석가모니불  관세음보살  지장보살
 
대한불교조계종포교사단은 6월 13일(토) 14시, 포교사단 교육관에서 월운 큰스님과 인묵스님(봉선사 주지)을 증명법사로 모시고 삼존불 점안식 및 불교의식 CD 고불식을 봉행 하였다.
석가모니불, 관세음보살, 지장보살 삼존불 점안식은 어산작법학교 스님과 사부대중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묵스님의 집전으로 오색실과 팥을 뿌려 점안식을 거행하였으며   참석한 대중은 석가모니불 정근으로 대한불교 조계종 포교사단에 나투신 삼존불이   만중생을 편안케 할것이며 모든이들에게 부처님의 가피가 스며들기를 발원하였다.
한편 어산 작법학교 학장이신 인묵스님의 CD 봉헌 고불식도 함께 거행되었으며, 강홍원 단장은 "월운큰스님과 인묵스님 그리고 사부대중의 동참에 깊이 감사드리며 부처님을 모시고자 하는 포교사단의 원력이 이루어져 뜻깊은 자리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라며 인사말씀을 해주셨다.
인묵스님은 축사를 통해 불교 의식의 소중함을 잊으면 안되고 불교계에서도 의식이 잘이어져 오고있다. 18년전 1991년 어산작법학교에서 의식을 가르쳐 왔으며 포교사단에서 의식을 가르치면서 의식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해서 이번 CD제작 작업을 하게된 동기가 되었다. 라며 축사를 해주셨다.
봉선사 회주 밀운스님께서는 인묵스님께서 이런 작업을 하고 있는 것을 오늘에야 알게 되었으며 아무나 하는 작업이 아니며 제일 큰 단체인 포교사단에서 고불식을 거행하였다는 것이 큰 의미가 있다며 덕담을 해주셨다.
▲  대한불교 조계종 포교사단 삼존불 점안을 기다리며

▲ 봉선사 조실 월운 큰스님 법문
장한일이 벌어졌다. 부처님께서 성도하신후 가르침이 그동안 많이 바뀌었다. 어른은 어른대로, 아이들은 아이대로 맞게 교육을 시키고 있다.
이는 모두 법륜을 굴리는 일이다,  스님들도 수행, 법문, 작법을 통하여 법륜을 굴리는 것이다.  스님은 국태민안을 위하여 법균을 굴리는 것이며 사회와 국가를 위해서이다.
법륜을 굴리는 것은 교육받는 이들이 어떻게 배우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부처님은 평등을 말씀하셨다.  그것을 어떻게 전하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답은 똑같다.  불교의 본질적 의식은 스님들의 길안내로서 메세지 역할을 하는 것이다.  부처님 세계를 전하는 법음의 소리, 부처님에게 작법은 공경의 의미인데 그동안 조계종 스님께서는 꺼려하셨다.  그러나 이젠 인식이 달라진 것이다.  불교 의식의 점안도 있지만 고불식도 점안과 같은 것이다.  경건한 심성을 부처님께 올리는 것이다.  범부들과 부처님을 연결하는 것이다. CD에 염원이 담겨져 출발과 함께 공덕이 만들어 지는 것이다.작법 공부하시는 스님들과 제도권 안에서 노력을 많이 하시어 일반 불자들이 의식을 불자답게 배울수있도록 하셔햐 합니다.  사회의 모든 사람들이 부처님 마음을 전달하는 것이 포교이다.  꼭 점안을 해야 하는 것은 옛날부터 전해오는 것을 꼭 믿어야 한다.  전통이 살아 있어야함을 잊지 말도록, 중요한 것이다.
점안식, 고불식 저희가 불법의 의식을 살려 다음 세대에 전하는 것이 잘못된 것 없이 저희에게 힘을 주셔햐 합니다.  부처님께서 허락을 받고 감응을 받아 마음으로  일상생활에 일거일동을 부처님과 싸이클을 맞추어 가야 하겠습니다.
부처님 점안을 모시듯이 내가 모든 행동과 말이 부처님 말씀을 이어가는 것인지 점검하면서 해탈의 길로 나아 갑시다.  점안을 모시므로 영험하게 되는 옳고 그름에서 벗어나 자등명으로 원이차공덕, 모두 성불의 길로 나아갑시다.
▲  봉선사 회주 밀운 스님

▲  봉산사 주지 인묵스님(어산 작법학교장)

▲  포교사단 삼존불 점안식에 참석한 사부대중
어산 작법학교 스님과 봉선사 스님
불안 점안식


CD 전달식~ 여여회 회장(이무상)

 
<관련기사 내용>
 

포교사대학원, 6월13일 총동문회 개최

 
포교사대학원 총동문회는 오는 13일 오후 12시 서울 포교사단 교육관에서 제3회 총동문회 회의를 개최한다.
 
전문포교사 60여 명을 포함해 포교사대학원 졸업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총동문회의는 회장 선출과 더불어 포교일선에서의 노하우 공유와 친목 도모 등을 목적으로 개최된다. 이번 회의는 1년 임기의 포교사대학원 총동문회장 선출, 전문포교사 및 포교사대학원 활성화 방안 모색, 전문포교사 품수 방안 등을 논의하게 된다.
 
전문기 포교사대학원 총동문회장은 “60여 명의 전문포교사를 포함해 5기까지 1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포교사대학원의 총동문회 회의를 통해 친목 도모는 물론 발전방안에 대해 폭넓은 대화를 나누는 자리인 만큼 동문 포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포교사대학원은 안정적인 동영상 강의 제공을 위해 대용량의 서버시스템을 최근 구축했다고 밝혔다.
[불교신문 2531호/ 6월10일자]
2009-06-06 오후 4:24:03 / 송고
========
 
* 최평규 박사는,
2007년부터 2009년 현재까지
조계종포교사대학원(2년제)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
 

<scRIPT language=javascript> /** * 게시물 삭제 */ function go_delete( frm ) { if( ! confirm( "삭제하시겠습니까" ) ) return ; frm.action = '/etc/bbs/bbs_list_delete.php?search_keyword=&search_content=&search_subject=' ; frm.submit() ; } // end of go_delete() </scRIPT>
 

 

   

 
(티베트) 티벳 명상센터 (프랑스) 틱낫한스님 플럼빌리지 (인도) 오쇼 라즈니쉬 국제명상리조트 (미국) 롱우드 가든 명상센터 (인도) 오로빌 마을 마하시명상센터 (태국)담마까야명상센터
Copyright ⓒ www.dragonzentemple.com.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