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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평규 박사 - 박근혜 대통령을 의장으로 모시고 개최된 제 16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체회의 에 참석했다>박근혜 대통령 " "北 핵 포기 없인 평화·통일 멀어져" 북한의 핵개발 포기를 촉구했다.
글쓴이 : 관리자a 날짜 : 2013-08-28 (수) 21:37 조회 : 535












 
최평규 박사는
민주평통 자문위원 자격으로
8월28일(수), 오후 3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의장으로 모시고 개최된
제 16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체회의 참석했다.
 
*참고> 최평규 박사는 대통령자문기구(헌법기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과 '지역협의회장'을 역임했다.
- 민주평통 사회복지분과 상임위원 역임
- 민주평통 문화예술분과 상임위원 역임
- 민주평통 서울시 강남구 부회장 & 지역총무 역임
- 민주평통 광양시 지역협의회장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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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6기 전체회의, "신뢰와 통합으로, 8천만이 행복한 통일시대"

제16기 전체회의 개최
"신뢰와 통합으로, 8천만이 행복한 통일시대"
 
사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장 대통령)는 지난 8월 28일(수)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제16기 전체회의를 갖고 새로운 걸음을 힘차게 내딛었다.

박근혜 대통령 임석하에 진행된 이날 회의에는 국내외 자문위원 12,000명이 참석하여, '평화통일 기반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 류길재 통일부장관, 허남식 부산광역시장 등  30여명의 정관계 주요 인사들도 자리를 같이해 민주평통의 활동방향을 공유하고, 통일의지를 다졌다. 
 
 
l박 대통령은 16기 전체회의 대회사를 통해 새로운 한반도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원칙’과 ‘신뢰’, ‘국민적 지지’를 강조하고, 경제·문화적인 ‘작은 통일’을 차분히 발전시켜 나감으로써, 한반도의 ‘큰 통일’을 이룰 수 있다고 하였다.
이를 위한 민주평통 자문위원의 실천적 역할로 "사회 각분야의 리더인 자문위원 국민통합의 중심에 서 줄 것"과 "국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하여 통일한국을 위해 적극적인 자문과 건의를 해 줄 것"을 주문했다. 
 

 
 
15분간 이어진 박근혜 대통령의 당부와 요청에 참석 위원들은 진중한 태도로 경청하며 박수와 환호로써 호응했다.

 
이날 회의는 제16기 자문회의 구성현황 및 활동방향 보고, 자문위원 선서, 의장 대회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제16기 자문회의는 국내 16,662명, 해외 3,275명 등 총 19,937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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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봉 사무처장은 16기 구성경과 보고에서 “8천만 민족대통합과 실질적 통일준비를 주도할 역량있는 인사 영입에 주안점을 두었으며, 이를 위해 청년 및 여성, 해외 자문위원의 참여를 확대하고 여성부의장 직과 중국, 아세안, 유럽 지역회의를 신설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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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현경대 수석부의장이 제16기 자문회의 활동방향을 제안하였고, “평화통일 기반 구축”이라는 목표 아래 △자문·건의 기능 실질화, △통일공감대 확산, △국민대통합 활동 강화, △청소년 통일공감 확산 △국제사회지지 협력 기반 강화 등이 실행과제로 의결되었다.

 
 

 
 
한편, 식전에는 타악 퍼포먼스팀 좋은 친구들, 익스트림 태권쇼, 크로스오버테너 임태경의 에너지 넘치는 공연으로 새 출발을 맞이한 설렘에 흥겨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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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는 16기 자문위원들의 행복한 통일시대를 향한 염원으로 '한마음 실천 다짐 퍼포먼스'와 '우리의 소원'을 합창하면서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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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北 핵 포기 없인 평화·통일 멀어져"
 

【서울=뉴시스】박정규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은 28일 "북한이 핵을 포기하지 않는 한 진정한 평화도, 민족의 통일도 멀어질 수밖에 없다"며 북한의 핵개발 포기를 촉구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16기 전체회의에 참석, 대회사를 통해 "북한은 하루빨리 핵무기를 내려놓고 우리와 함께 신뢰의 손을 맞잡아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대통령은 "통일은 우리 역사의 비정상적인 것을 정상으로 되돌리는 가장 근본적인 과제"라며 "분단과 대립으로 인해 왜곡돼 온 우리 민족의 삶과 우리가 겪고 있는 수많은 갈등과 고통을 해소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또 원칙·신뢰·국민을 새로운 한반도 시대를 위해 지켜야할 3가지로 제시하면서 "정부 출범 초기의 남북관계 위기를 극복하고 개성공단의 발전적 정상화와 이산가족 상봉이라는 소중한 진전을 이뤄낼 수 있었던 것은 인내심을 갖고 원칙을 지키면서 신뢰 회복을 위한 초석을 쌓아온 결과"라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남북한이 작은 일, 할 수 있는 일부터 신뢰를 쌓아나가고, 이와 함께 북한의 비핵화가 확실하게 진전된다면 보다 높은 단계의 대규모 협력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며 "경제적으로, 문화적으로 하나가 되는 '작은 통일'만 이뤄도 남·북한 주민들은 지금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평화롭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이러한 '작은 통일'을 차분히 발전시켜 나갈 때 제도적으로, 정치적으로 통합을 이루는 한반도의 '큰 통일'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대통령은 또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이뤄가기 위해서는 우리 내부의 통합을 이루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이념적 불신과 분열, 지역과 노사 간 갈등을 국민통합을 가로막는 걸림돌로 지적하고, "이제 불신과 분열의 악순환을 끊어내고 통합의 큰 길로 가야한다"고 촉구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가진 환담을 통해 개성공단 정상화 합의 및 이산가족 상봉 성사에 대해 "무엇보다도 다행스럽게 생각이 든다"며 "자문위원들을 비롯해 국민 여러분들이 믿어주시고 지지해주신 덕분에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고 김행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 이산가족 상봉도 정례화가 돼야 한다. 한 번 만나고 헤어지면 그것도 가슴 아프지 않느냐"며 "DMZ 평화공원 조성 등 남북관계 발전을 위해서 해야 될 과제가 많이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2년에 1차례씩 열리는 이날 민주평통 전체회의에는 국내 전 자문위원과 해외 대표 자문위원, 초청인사 등 1만2000여명이 참석했다.

제16기 민주평통은 '자유민주평화통일 기반구축'을 활동목표로 정하고 ▲자문·건의기능 실질화 ▲통일공감대 확산 ▲국민대통합 활동 강화 ▲청소년 통일공감 확산 ▲국제사회 지지협력 기반 강화 등 5개의 활동방향을 설정해 통일활동을 전개해나가기로 했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a님에 의해 2013-08-29 07:39:04 최근동정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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