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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 연쇄 분신’ 사태와 전망
글쓴이 : 관리자a 날짜 : 2012-10-30 (화) 01:46 조회 : 3236




 
dongA.com
2012.10.29(월) 03:00 편집
 

권력교체 앞둔 中 ‘티베트 연쇄 분신’ 비상

티베트의 독립을 외치며 지난해 3월 시작된 티베트인의 연쇄 분신(焚身) 항거가 갈수록 확산되고 있다. 최근까지 분신한 사람만 60여 명으로 한 달에 3명꼴이다. 특히 지난주에만 간쑤(甘肅) 성에서 7명이 분신해 한 주간 최대 기록을 세웠다.

○ 일주일 새 7명 분신…작년 이후 최다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 ‘자유티베트’는 25일 티베트의 수도 라싸(拉薩) 인근 비루(比如) 현에서 체포(20)와 텐진(25)이라는 이름의 티베트인 2명이 정부 건물 앞에서 분신했다고 27일 전했다. 사촌형제인 이들은 티베트 독립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체포 씨는 그 자리에서 숨졌고 텐진 씨의 상태는 알려지지 않았다.

26일에는 간쑤 성 샤허(夏河) 현에서 체파크 키얍 씨(21)와 라모 체텐 씨(24)가 분신했으며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21세의 한 청년도 인근에서 분신을 시도해 숨졌다. 샤허는 ‘리틀 티베트’로 불리는 지역으로 대형 사원인 라브랑(티베트 발음·중국어 拉卜楞·라부렁) 사원이 있는 곳이다.

앞서 22일 간쑤 성 간난짱(甘南藏)족 자치주에서는 라모 키에브 씨(27)가 달라이 라마의 귀환을 요구하며 몸에 불을 붙였고 같은 날 샤허 현에서는 돈둡이라는 50대 농부가 분신했다. 자유티베트는 지난해 3월 이후 지금까지 약 60명이 분신해 최소 50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다.

잇따른 분신 항거의 도화선은 지난해 3월 쓰촨(四川) 성 아바 현의 키르티 사원에서 일어난 펑춰(彭措)라는 승려의 분신이었다. 그는 2008년 3월 티베트 분리 독립 시위를 중국 당국이 유혈진압한 데 항의하며 몸에 불을 질렀다. 당시 공안은 이 사건을 조직적 음모로 규정하고 다른 승려들까지 잡아들였다. 이후 분신 사태는 인근 칭하이(靑海) 성, 간쑤 성은 물론이고 당국의 엄격한 통제 아래 있는 라싸까지 확산됐다.

○ 권력교체 앞둔 강압통치 격화…분신이 유일한 저항 수단

최근 분신 사태가 격화되는 이유는 다음 달로 예정된 중국의 정권교체를 앞두고 세계의 이목을 끌 수 있다는 점과 함께 중국의 철권통치가 강화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지난달 미국 유엔본부 앞에서 열린 해외 티베트인 시위 참가자들도 중국의 태도 변화와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했다. AP통신은 28일 “다음 달 8일 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를 앞두고 분신 시위가 더욱 거세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중국은 질서 유지의 고삐를 바짝 당기고 있다. 간쑤 성 공안당국은 21일 티베트인 분신 기도 관련 정보를 제공하면 최고 20만 위안(약 3500만 원)을 지급한다는 현상금 공고를 내걸었다. 돈으로 티베트 여론을 분열시키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자유티베트는 “경찰이 추가 시위를 막으려 시신까지 탈취하고 있다”고도 했다. 지난해 말 쓰촨 성 간쯔짱(甘孜藏)족 자치주에서 경찰 총격으로 5명이 사망하는 등 총기도 동원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또 분신 발생지 주변 도로를 봉쇄하고 인터넷을 통한 정보 유출도 차단하고 있다. 간쑤 성의 한 외국인 유학생은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분신이 발생한 곳은 길목마다 검문을 하기 때문에 외지인이 들어갈 수 없다”고 말했다.

이런 고립 상황에서 티베트인이 선택할 수 있는 건 분신뿐이라는 게 인권단체들의 설명이다. 올해 3월 분신한 19세 여학생 체링 키 양은 유서에 “티베트의 자유를 위해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면 우리 삶은 의미가 없다”고 남겼다.

○ 달라이 라마 후계자 문제와도 관련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달라이 라마 14세(77)의 후계자 선정이 가까워지는 점도 저항 격화 요인이다. 티베트 불교는 관세음보살의 화신인 달라이 라마가 입적하면 그가 환생한 것으로 생각되는 소년을 찾아 후임자로 정한다. 이 역할은 판첸 라마가 맡지만 달라이 라마가 인정한 11대 판첸 라마는 행방불명 상태다.

중국 정부는 다른 판첸 라마(기알첸 노르부)를 정했고, 달라이 라마 14세가 숨지면 그를 통해 후계자를 정하려고 하고 있다. 입맛에 맞는 인물을 세우겠다는 것. 달라이 라마는 이미 지난해 “(판첸 라마가 후임을 정하는) 제도 자체를 존속시킬지 결정하겠다”고 밝히는 등 중국의 개입을 차단하려 하고 있지만 전망이 밝지 않다는 관측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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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정부는 소신공양 ‘외침’에 귀 기울여라”
티베트 사태 발생 배경과 전망
[0호] 2012년 04월 12일 (목) 14:28:30 홍다영 기자 hong12@ibulgyo.com
   
티베트 스님들의 소신공양이 끊이지 않고 있다. 중국은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올라오는 희생자들의 이름과 나이, 발생시각 등을 즉각 삭제하지만 인터넷을 통해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사진은 2009년 2월부터 최근까지 소신공양한 스님들과 일반인의 모습. 출처=www.facebook.com /TibetanTsampaRevolution, 티베트연대단체 랑쩬
 
온 몸이 불에 휩싸인 한 비구니 스님이 도로 한복판에 꼿꼿이 서 있다. 간간히 행인들의 비명과 울음소리가 들렸지만 스님은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약20초간 서 있다가 쓰러졌다. 2011년 11월3일 티베트 동부 타우 시내에서 ‘티베트에 자유를, 달라이 라마 귀환’을 외치며 소신공양 한 팔덴 최초(35)스님의 마지막 모습이다.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투브(youtube)’에서 ‘티베트 분신’ 등을 검색하면 이같은 장면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2009년부터 지금까지 소신공양한 스님과 불자는 3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이들의 항거는 끝나지 않았다.
 
1959년 3월10일 라싸에서 민중들의 대규모 시위가 처음으로 일어난 이후 티베트인들의 저항은 끊이지 않고 있다. 티베트의 비극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1950년 10월 중국의 인민해방군 4만명이 티베트로 진격하면서 티베트 역사는 큰 전환점을 맞게 된다. 무력으로 점령 당한 티베트는 중화인민공화국에 강제 합병된다. 이후 티베트는 중국의 ‘시짱(西藏)’자치구로 불리고 있다.
 
1959년 대규모 봉기이후
 
유혈사태 끊이지 않아
 
중국은 대화와 타협 필요
 
1959년 3월 벌어진 대규모 봉기는 8만7000명이라는 사망자 발생 기록만 남기게 된다. 수만 명의 티베트인들은 지도자인 14대 달라이 라마와 인도로 망명한다. 같은 해 10월 유엔에서 ‘티베트 인민의 인권과 자유의 존중’을 요구하는 결의안이 채택됐지만 상황은 나아지지 않고 있다. 달라이 라마는 1963년 민주정치를 위한 의회 설립을 공표했고, 현재까지 인도 다람살라에서 티베트 망명정부를 유지하고 있다.
 
1966년부터 1976년까지 마오쩌뚱의 문화 대혁명 기간 동안 티베트 현지에서도 문화적 파괴와 대학살이 자행됐다. 6000개 이상의 사찰이 철저히 파괴되고 종교 행위 또한 금지돼 수많은 스님들이 학살됐다. 여성들에 대한 대량 낙태와 불임시술 까지 자행된다.
 
이후 1987년 10월 라싸의 세라 사원의 스님들이 벌인 시위를 시작으로 티베트 각지에서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다. 하지만 중국은 티베트 불교와 문화말살정책을 펴는 등 강경한 입장을 굽히지 않았으며 1990년대에 들어서는 달라이라마와 관련된 책이나 법문 등을 검열하고, 달라이라마 사진을 소장하는 것을 법으로 금지했다.
 
2006년 베이징에서 라싸까지 가는 열차의 개통은 티베트를 중국으로 한 걸음 더 끌어들이는 상징적인 사건이었다. 중국은 개발이라는 미명하에 티베트 자연을 조직적으로 파괴해 왔다. 또 티베트 종교와 문화가 살아남는데 한족 이주 정책은 가장 심각한 위협의 원인이 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정책의 결과 한족이 티베트의 모든 상권을 장악했고 티베트주민들은 이등시민으로 밀려났다.
 
티베트 인권 상황 참담
 
종교, 언론 자유 없어
 
국제사회 관심 ‘절실’
 
2008년 베이징올림픽을 앞두고 3월에 또 한 번의 유혈사태가 벌어지게 된다. 당시 암도지역에서 5000~6000여 명이 시위에 참가했으며 수 백 명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수천 명이 체포, 구금됐다. 2009년 티베트 망명정부는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티베트 새해인 로싸르 기간을 희생자 애도기간으로 지정하고 종교 의식 외에는 축제나 축하의식을 진행하지 말 것을 발표한다. 티베트에 흐르는 긴장감과 중국 정부의 강경한 자세는 1959년의 저항이 오늘날도 계속되고 있다는 것을 명백하게 보여주고 있다.
 
조계종(총무원장 자승스님)은 2011년 11월15일 잇따른 스님들의 분신에 대해 애도 논평을 발표했다. 종단은 “티베트 스님들의 자유로운 종교 활동은 보장돼야 한다”며 ”대화와 타협으로 티베트의 평화를 보장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월 중앙종회(의장 보선스님)도 탄압 중단을 촉구하는 입장을 발표한데 이어, 3월30일에 “세계도처에서 일어나는 중국의 반인권적인 상황이 묻힐 것이라는 착각은 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티베트 사태에 대한 평화적인 해결전망은 어둡기만 하다. 강압적인 정책으로 티베트 인구의 6분의 1에 해당하는 120만 명이 목숨을 잃었고, 수많은 티베트 인들이 망명자 신분으로 나라를 등졌다. 특히 티베트의 인권 상황은 여전히 참담하다. 종교의 자유는 물론, 언론과 집회, 출판의 자유가 존재하지 않는다.
 
티베트 망명정부 롭상 상가이 총리는 지난 1월26일 공식 성명을 통해 “중국정부는 분신으로 자신을 희생한 이들의 외침에 귀를 기울일 것을 호소한다”며 “국제사회와 UN이 티베트에 진상조사단 파견과 자유로운 취재가 허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티베트 분신과 저항현황(2009. 2~2012. 3. 31)
   
분신 및 시위가 발생한 지역. 출처=www.facebook.com /TibetanTsampaRevolution, 티베트연대단체 랑쩬
 
■ 현재까지 30여명 분신…스님에 이어 일반인까지
 
티베트 불교는 자살을 포함한 일체 살생을 금지하고 있다. 그러나 2009년 2월 쓰촨성 북부 아바에서 타페이(Tapey)스님이 소신공양 한 이후 현재까지 저항이 끊이지 않는 것은 중국정부의 강압적인 탄압 때문이다.
 
티베트에서 스님이 되려면 중국 공산당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뿐만 아니라 스님들에게 달라이 라마 14세를 부정할 것을 강요받고 있고, 주민들이 달라이 라마를 위해 기도하는 것조차 금지하고 있다. 타페이 스님에 이어 푼촉(Phuntsok), 롭상 켈상(Lobsang Kalsang), 켈상 왕축(Kelsang Wangchuk), 카양 룽양(Khaying Lhungyang), 쵸펠(Choephel), 노르부 담듈(Norbu Damdul) 등 아버 지역 키르티 사원에서 수행했던 스님들이 잇따라 분신했다.
소신공양한 스님들의 숫자는 30여 명에 달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최소 23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지난 3월31일 중국 쓰촨성 마얼캉(馬爾康)에서 키르티 사원에서 수행하는 텐파 다르제이 스님과 치메이 팔던 스님이 분신했다고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 ‘자유 티베트(Free Tibet)’가 전했다.
 
최근에는 스님 뿐 아니라 일반인들의 분신도 시작되고 있다. 3월17일 렙콩에서 스스로 몸에 불을 붙였던 소남 다르게 씨는 40대 농부였다. 그는 “달라이 라마를 티베트로”라고 외치며 분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신공양 한 스님들의 공통적인 주장은 ‘달라이 라마의 귀환과 종교 억압 정책의 철회’이다. 현재 티베트 망명정부는 ‘비폭력 항거’를 통해 평화해결책을 제시하며 중국과의 대화를 촉구하고 있지만 중국은 이에 대한 어떠한 반응도 하지 않고 있다.
 
중국 정부는 국제사회의 우려의 목소리에도 불구하고 “내정에 간섭하는 것을 단호하게 반대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중국은 미 상원 외교관계위원회가 3월27일 티베트에 대한 탄압을 완화하고 정치범들을 석방할 것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통과시키자, 중국 외교부 훙레이 대변인은 28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미국 의원들이 사실과 거짓을 구분하지 못하고 간섭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국대(경주) 티벳장경연구소장 텐진 남카스님은 “다른 나라의 경우 자국민의 분신은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지만, 티베트에서는 수 십 명의 희생자가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 정부의 정책은 변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 우리는 티베트인들의 친구
 
티베트의 심각한 상황을 한국에 알리고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활동하는 단체들이 있다. 2008년 창립한 티베트연대단체인 ‘랑쩬(http://www.rangzen.or.kr)’은 미국이나 영국에 근거지를 둔 인권단체로부터 자료를 받아 분신과 시위, 중국 정부의 폭력적 대응 등 최근 소식을 홈페이지에 올리고, 정기 집회와 ‘프리티베트 영화제’, 캠페인 등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최근에는 ‘프리 티베트(Free Tibet)’ 메시지를 전국으로 퍼뜨리기 위해 ‘일파만파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인도 다람살라 티베트 난민촌을 근거지로 난민들을 돕는 록빠(http://www.rogpa.com)도 있다. 록빠는 남현주 씨와 티베트인 남편 텐진 잠양 씨가 2005년에 설립했다. 현재 탁아소와 어린이도서관, 여성작업장 등을 현지에서 운영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사직동 그 가게’가 난민의 현실을 알리는 티베트의 다리역할을 하고 있다. 가게에서 제품을 구입하면 티베트 난민들을 돕는 셈이다.
 
 
 
[불교신문 2808호/ 4월14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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