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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봉축사
글쓴이 : 관리자a 날짜 : 2017-05-12 (금) 22:53 조회 : 817

 • 승인 2017.05.02 16:59
불기 2561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종립대학인 동국대 총장 보광스님을 비롯해 교계단체장들도 부처님 탄생을 축하했다. 대자대비한 부처님 가르침을 등불로 삼아 ‘차별 없는 세상’을 염원한 올해 봉축표어처럼 모두가 주인공이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자비를 실천하는 불제자가 될 것을 서원했다. 
우리도 부처님 같이 살기를 다짐해야

■ 동국대학교 총장 보광스님 
남산의 신록과 봄향기가 부처님의 탄신을 더욱 흥겹게 봉축하는 불기2561년 부처님오신날입니다. 부처님께서는 탄생게에서 “삼계는 모두 고통이니 내가 마땅히 안락케 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부처님의 생은 단 한시도 당신의 이 원력을 벗어난 적이 없었습니다. 목숨을 건 구법행각이나 깨달음 이후의 전법 역시 구세대비의 원력의 실천이며, 자기 헌신의 실천이셨습니다. 모두가 부처의 성품을 간직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고, 나만의 원력을 세워 꼭 실천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사부대중 여러분! 부처님 가르침을 구현하기 위해 설립한 조계종립 동국대학교가 올해로 건학 111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국가 경쟁력을 선도하는 대학, 창의 인성을 함양하는 열린 교육, 자비 나눔을 실천하는 대학을 위해 우리 동국가족 모두는 역지사지를 통해 서로를 배려하고 한마음 한뜻으로 단합하여 세계 속에서 모두가 부러워하는 대학다운 대학을 만들겠다는 원력을 실천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우리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연등을 밝혔습니다. 이는 ‘우리도 부처님 같이’ 살기를 다짐하고, 보시행을 통해 자리이타의 삶을 살고자 맹세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 모두가 밝힌 마음의 등불이 우리 마음속에 지혜와 광명의 등이 되고, 자비실천의 밝은 등불이 되어 부처님께서 오시는 길을 더욱 밝게 비춰 드릴 것입니다. 
 
2만 수보리 등불이 세상을 밝힙니다

■ 조계종 중앙신도회 회장 이기흥 
‘차별 없는 세상, 우리가 주인공’ 불기 2561년 부처님오신날을 함께 봉축합니다. 온 세상이 기쁜 날에 새로운 희망의 세상을 꿈꾸며 화합과 평화를 발원합시다. 지난 4월5일 광화문광장에서 2만여 명의 불자들의 금강경 독송 정진은 우리 사회의 갈등을 봉합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였습니다. 쏟아지는 빗속에서도 한 치 흐트러짐이 없이, 비에 젖은 경전을 넘기며 함께 독송하는 모습은 모두에게 깊은 울림으로 남았습니다.
많은 이들이 어려움을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고통 받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라, 무한한 행복과 지혜와 사랑을 누리고 이웃과 함께 나누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이처럼 우리 삶의 본질은 언제나 행복이며 평화이고 동체적인 사랑입니다. 따라서 세상의 모든 만물은 존귀하며, 그 어떠한 이유로 차별받지 않고 주인공으로 존재해야합니다. 
부처님께서는 우리가 고통 받는 어리석은 중생이 아닌 이 우주의 주인이고, 이미 우리 안에 모든 것을 갖추어져 있음을 우리에게 알려주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하여, 우리 불자님들이 부처님의 참된 뜻을 깨달아 본래부터 갖추어진 우리 안의 지혜와 자비가 꽃처럼 피어나 나와 이웃이 함께 나눌 수 있기를 서원하며,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사회와 여러분의 가정에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부처님오신날은 우리 모두의 생일

■ 포교사단 단장 윤기중 
싱그러운 봄날에 5000여 명의 포교사와 함께 불기 2561년 부처님오신날을 봉축합니다. 부처님께서는 탄생게에서 “천상천하 유아독존(天上天下 唯我獨尊) 삼계개고 아당안지(三界皆苦 我當安之)”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개개인 각자가 스스로 존귀함을 일러준 동시에, 세상을 평안케 하겠다는 원력을 보여주셨습니다. 
부처님께서 중생구제를 위해 이 세상에 오셨지만, 달리 생각해보면 2600년 전 인도의 싯다르타 태자만이 이런 의무를 갖고 태어난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모두 불성을 갖고 태어났습니다. 부처로 이 세상에 왔지만 무명으로 인해 우리들 대부분이 그것을 모르고 있을 뿐입니다. 그래서 부처님오신날은 사실 우리 모두의 생일입니다. 
올해 부처님오신날 봉축 메시지는 ‘우리도 부처님같이’ ‘차별 없는 세상 우리가 주인공’입니다. 누구든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주인공으로 살지 못하고 종속적으로 끌려가면 그것이 바로 차별이고 스스로를 중생의 나락으로 떨어뜨리는 것입니다.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하여 우리 스스로의 존귀성을 다시 한번 되돌아봅시다. 대통령 선거를 비롯해 중대한 국가적 문제가 많지만 봉축의 밝은 빛으로 모든 위기가 극복되기를 발원합니다. 모든 이들의 마음이 부처님의 자비광명으로 더욱 풍요로워지기를 기원합니다. 
 
부처님 자비와 광명이 가득하길

■ 국회 정각회장 주호영 
불기 2561년 부처님오신날을 지극한 마음으로 봉축드립니다. 산과 들이 온통 활기와 생명력으로 가득한 참 좋은 계절입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과 조기대선으로 나라가 매우 혼란스럽고 위중한 상황입니다. 열강의 이해관계 속에서 북한의 계속되는 핵실험과 미사일 도발로 한반도는 일촉즉발의 긴장 속에 있고 대한민국은 리더십 부재로 사회 갈등과 분열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부처님의 대자대비의 가르침과 불교의 화쟁사상이 필요합니다. 부처님께서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부처의 성품을 지니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 모두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또 서로가 서로를 얼마나 위하고 사랑해야하는 지를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오늘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우리 모두의 마음에 이타심과 자비심의 등불을 환하게 켭시다. 그 불빛을 한 데 모아 우리 사회의 분열과 대립이라는 어두운 그림자를 지우고 국민통합의 밝은 미래를 열어갑시다. 우리 국회도 무연대자(無緣大慈), 동체대비(同體大悲)의 정신을 깊이 새겨 화합과 상생의 정치를 하겠습니다. 국민의 뜻을 부처님의 가르침처럼 받들어 더욱 열심히 일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합장 기원합니다. 
 
작은 것이라도 베푸는 불자 되길

■ 한국공무원불자연합회 회장 김상규 
오늘은 부처님께서 무명(無名) 속에 해매는 중생들에게 등불을 밝혀주시고자 이 땅에 오신 뜻깊은 날입니다.
부처님께서는 인과응보의 법칙은 피해갈 수 없으므로 자비를 실천하고 어려움이 있더라도 참고 견디는 삶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요즘 세태를 보면, 이웃에 대한 배려와 사회 전체에 대한 책임감은 약화되고 자기 이익만을 주장하는 각자도생(各自圖生)의 삶이 대세가 되고 있습니다. 그 결과, 갈등과 반목이 지속되고, 양극화는 점점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 모든 문제가 우리 스스로 만들어낸 것이라는 사실이 더욱 안타깝습니다. 앞으로의 과오가 두렵기 때문입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다시 한 번 되새겨야 할 때입니다. 
봄이 되니 개울물소리가 부처님 말씀이고, 울긋불긋한 산색이 부처님 모습임을 실감하게 됩니다. 부처님이 항상 우리 곁에 계심을 알고, 온 몸으로 느끼면서 가르침을 실천합시다. 그러면 온 산의 풀과 나무들이 겨울에서 깨어나 활기를 되찾는 것처럼 우리 중생들의 삶도 즐거움과 희망으로 가득찰 것이고, 그것이 바로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불국토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부처님오신날을 봉축하며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작은 것이라도 베푸는 자비를 실천하고 고통을 나눔으로써 이 땅을 아름답고 평화로운 불국토로 만들어 갑시다.
 
세상의 등불 역할 하는 불자 되자

■ 불교포럼 대표 김동건 
불기 2561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해 부처님 지혜와 광명이 온누리에 가득하고, 일체 모든 중생이 안락하고 행복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부처님께서 생사의 고통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유와 행복에 이르는 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우리 불자들도 이러한 가르침을 본받아 세상의 고통을 여의고, 이웃의 행복을 소중하게 여기며 함께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고통 받는 이웃과 함께 하는 불자가 곧 부처님입니다.
위기를 희망으로, 어둠을 밝음으로, 분노를 평화로, 변화에 대한 열망이 절실히 요구되는 이때, 불자들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사회 속에 적극 실천해야 합니다. 특히 현재 우리사회는 모든 갈등을 종식하고 상호이해를 바탕으로 한 대화와 화합을 절실히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흩어져 있는 대중의 마음을 하나로 이끌어 갈 수 있는 힘이 바로 부처님 가르침임을 굳게 믿고 실천에 옮겨야 할 것입니다. 남을 딛고 일어서서 나의 행복을 추구하기보다 작지만 꾸준한 실천을 통해 나와 남 그리고 세상의 행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며 세상을 밝혀야 할 것입니다. 자연의 푸르름이 더해가는 신록의 계절에 부처님오신날의 의미를 마음 깊이 새겨 스스로가 세상의 등불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부처님 마음으로 돌아가는 세상, 차별 없는 평등한 세상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빈자의 등은 바람에도 꺼지지 않아

■ 대한불교청년회 회장 김성권 
불기 2561년 부처님오신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부처님께서는 탄생게에서 삼계에 고통 받는 중생들을 구제하겠다고 선언하셨습니다. 우리 불제자 또한 부처님 가르침을 따라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지난해 대한민국은 어둠 속에서 방향을 잃고 헤맸습니다. 이에 국민들은 절박한 심정으로 저마다 촛불을 들고 암흑 속에 갇힌 대한민국을 위해 전국에서 촛불을 밝혔습니다. 간절하게 밝혔던 촛불은 추위와 비바람에도 꺼지지 않았습니다. 민주주의의 승리는 역사에 기록되겠지만 대한민국 역사의 오점일 것입니다. 잘못된 역사를 다시 되풀이 하지 않아야겠습니다. 오랜 세월 켜켜이 쌓인 지연, 학연, 혈연을 털어내고 나와 주변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닌 보살의 마음으로 대한민국을 위해 빈자의 등을 밝힐 수 있는 후보를 대통령으로 뽑아야할 것입니다. 헬조선이 아닌 만중생이 차별 없이 행복한 불국토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불자들이 지혜와 힘을 보태야 할 것입니다.
만해스님의 정신을 이어받아 창립 97주년을 맞이한 우리 대한불교청년회는 자등명 법등명의 자세로 대한민국과 불교계에 빈자의 등을 밝히고자 합니다. 용맹 정진하는 젊은 불자들이 간절한 마음으로 등불을 밝히니 그 등은 영원히 꺼지지 않을 것입니다.
 
대학생들 주인 되는 삶 살길 발원

■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 회장 이경수 
불기 2561년 부처님오신날을 모든 대학생 불자들과 함께 축원 드립니다. 올해 KBUF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는 ‘다정한 포교’라는 목표를 잡고 참신한 디자인의 포스터, 다양한 포교물품을 통해 많은 대학생 법우들이 불교의 매력에 빠져들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고민이 있을 때, 부처님께서는 과연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행동을 보여주셨을까 하는 물음을 스스로에게 던지곤 합니다. 이 물음 하나만으로도 제 삶의 고민을 다시금 넓게 바라 볼 수 있었습니다. 가난한 여인 난타와 연등이라는 옛 이야기에서 난타라는 한 여인이 부처님께 진심을 담은 연등을 공양하였는데, 그 불은 아무리 꺼트리려 해도 꺼지지 않았습니다. 법우들과 함께 연등을 만들어가면서 오늘날 대학생들이 앞만 보고 달려 나가는 사회가 아닌, 부처님과 같이 주인 되는 삶을 살기를 발원하였습니다. 꺼지지 않는 난타의 연등에 담긴 소망처럼, 나의 연등이 이 세상을 오래도록 밝히도록 지극히 발원합니다.
대학생 불자들이 활동하고 뜻을 펼쳐 나아갈 수 있게 KBUF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를 도와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꾸준한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저 역시 더 많은 대학생들이 부처님의 가피로 주인 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포교에 노력하겠습니다.
[불교신문3295호/2017년5월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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