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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불교지도자 네트워크 제17차 '불교포럼' 참석
글쓴이 : 관리자a 날짜 : 2015-09-27 (일) 09:06 조회 : 2626










제12차 불교포럼 참석자 중 일부, 기념촬영
 
두번째 줄 좌측부터 5번째 = 최평규 박사
두번째 주 좌측부터 4번째 = 正念스님(총무원장 특보단장&흥천사 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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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평규 박사
대한불교조계종 불자지도자 네트워크 '불교포럼' 운영위원 자격으로
제 17차 불자 지도자 네트워크 ‘불교포럼’에 참석 했다.
 
- 불교포럼 = 사회 각 분야에서 성공을 거둔 불자 리더들의 연합체다. 제33대 조계종 집행부가 추진하는 핵심주요과제 가운데 하나인 ‘불자 네트워크 구축’ 사업의 일환이다. 전현직 행정관료, 군 장성, 의사, 법조인, 방송인, 언론인, 대학교수 등 다양한 계층의 인물들로 구성됐다.
 
 
* 일시: 2015년09월23일(수) 오전7:00 ~ 9:00
 
* 장소: 그랜드 앰버서더 서울 호텔 그랜드볼룸(서울 중구 장충동 소재)
 
* 특강: 정수길(무하마드 깐수) 교수/한국문명교류연구소장
- 베이징대학 졸업, 前단국대학교 교수
- 前 평양국제관계대학 및 평양외국어대학 도방학부 교수
- 주요저서: 시크로드학, 실크로드 사전 외 다수
- 역주서: 혜초의 왕오천축국전 외 다수 
 
 
* 특강주제 : "우리에게 실크로드란 무엇인가"
 
 
* 내용:  하기 불교신문 기사 내용 참조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정수일 소장, “실크로드 거점에 한반도 있었다”
 
제 17차 불교포럼서 주장
[0호] 2015년 09월 23일 (수) 10:39:47 이경민 기자 kylee@ibulgyo.com
   
정수일 한국문명교류연구소장
 
“세계는 지금 실크로드 붐이다. 중국은 이미 육·해상 실크로드인 일대일로(一帶一路) 구상을 통해 새로운 경제벨트 구축과 정책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고대 중국과 서역 중심의 무역 통로였던 실크로드에서 한반도가 중요한 거점의 역할을 했다는 점을 새롭게 인지할 필요가 있다”
 
정수일 한국문명교류연구소장이 오늘(9월23일) 오전7시 그랜드 엠버서더 서울에서 불자지도자 네트워크 불교포럼 제17차 강연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이날 정수일 소장은 ‘우리에게 실크로드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 유럽과 아시아 두 대륙에 국한된 실크로드에 대한 통념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정 소장은 “인류 문명의 통로인 실크로드를 생각할 때 대부분 고대 유럽과 아시아, 아시아 중에서도 중국만을 떠올리는 경향이 있다”며 “DNA를 통한 체질인류학적 상관성과 문화적 상관성 등으로 봤을 때 실크로드가 한반도까지 이어졌다는 명백한 사실이 국제적으로도 공감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정 소장은 직모, 광대뼈, 흑색 눈동자 등 DNA 특징을 통해 한국인과 인디오의 체질적 상관성을 알아낼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우리말과 인도 드라비다 타밀어의 언어 일치, 강강술래와 몽골 부라트 민족 전통놀이와의 유사성 등을 사례로 제시하며 문화적 상관성 속에서 한반도가 초원로, 오아시스로, 해로 등을 통해 유라시아에서 활발히 교류했음을 알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정 소장은 “이같은 증거를 통해 한반도가 문명 교류의 중요한 거점지로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다”며 “실크로드를 통한 한반도 문명은 어느 일방적이고 협소한 것이 아니라 다원적인 뿌리를 지닌 것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제12차 불교포럼 참석자 중 일부, 기념촬영
 
두번째 줄 좌측부터 5번째 = 최평규 박사
 
두번째 주 좌측부터 4번째 = 正念스님(총무원장 특보단장&흥천사 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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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 교계
“‘뉴스타파’ 무례한 취재 깊은 유감”
2015년 09월 25일 (금) 14:25:37 권오영 기자 oyemc@beopbo.com
불교포럼, 9월25일 입장표명
“취재윤리 벗어난 범법행위”
“왜곡보도” 불교닷컴도 비판
 
최근 인터넷뉴스매체인 ‘뉴스타파’가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을 상대로 무례한 취재를 진행하려다 총무원 관계자가 다치는 사건이 발생해 비판이 일고 있다. 특히 종교지도자에 대한 취재를 진행하면서 사전 동의도 얻지 않은 채 공식행사장에 불쑥 나타나 소란을 일으킨 것은 취재윤리를 벗어난 상식 밖의 행동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조계종 총무원 관계자에 따르면 ‘뉴스타파’는 지난 9월23일 오전 불교포럼이 예정된 서울 장충동 그랜드 앰버서더 호텔 입구에 불쑥 나타나 행사장 입구에 들어서려는 자승 스님을 막아서고 취재를 시도했다. 그러나 이날 취재는 사전 승인을 얻지 않은 것이어서 총무원 관계자와 호법부 스님들이 이를 막아섰다.
 
그럼에도 ‘뉴스타파’ 취재진은 막무가내로 카메라를 들이대며 자승 스님을 향해 소리를 지르는 등 무례한 행동을 거듭했다. 이 과정에서 취재진과 실랑이를 벌이던 총무원 관계자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일도 발생했다. 또 자승 스님도 호텔입구 회전문에 잠시 갇히는 등 큰 소동이 일었다.
 
이 사건과 관련해 행사를 주최한 불교포럼은 9월25일 입장문을 내고 ‘뉴스타파’에 대해 강한 유감을 밝혔다.
 
불교포럼은 입장문에서 “앰버서더 호텔에서 개최한 제17차 포럼에서 ‘뉴스타파’ 취재진의 과도하고 일방적인 취재로 발생한 소란과 소동으로 행사에 큰 피해를 입은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취재진이 일방적인 상해를 입히고도 적절한 조치나 사과 없이 황급히 자리를 피해버린 것은 취재윤리에 어긋남은 물론 불법적인 범법행위”라고 비판했다.
 
불교포럼은 또 이 사건을 보도한 교계 인터넷매체인 불교닷컴을 겨냥해 “이번 사건을 왜곡 편향해 보도했다”며 “조속한 시정과 사과”를 요구했다. 불교닷컴은 지난 9월23일 이 사건을 보도하면서 종교지도자에 대한 무례한 취재를 진행한 ‘뉴스타파’를 지적하기보다는 “기자 피하느라 대중공사도 불참한 자승 스님”이라는 제목을 달아 빈축을 사고 있다.
 
이와 관련 총무원 관계자는 “교계언론이라면 사전 동의도 없이 공식행사장에 불쑥 나타나 총무원장 스님의 앞을 가로막은 뉴스타파의 무례함을 우선 비판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그럼에도 이에 대한 비판은 없고, 오히려 총무원장 스님이 마치 무슨 비리가 있어 기자에 쫓기고 있는 것처럼 제목을 다는 것을 보고 과연 불교닷컴이 교계언론인지 의심스럽다”고 말했다.
 
권오영 기자 oyemc@beopbo.com

다음은 불교포럼 입장문 전문.
 
불교포럼 입장문
 
1. 불교포럼은 재가 불자지도자들의 네트워크입니다. 수행과 교류를 통해 자비실천과 교단외호로 불교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격월로 진행하는 조찬 정례모임을 통해 교류와 탁마로 소중한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2. 9월 23일 앰버서더 호텔에서 개최한 제17차 포럼에서 '뉴스타파' 취재진의 과도하고 일방적인 취재로 발생한 소란과 소동으로 행사에 큰 피해를 입은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3. 특히, 이 과정에서 '뉴스타파' 취재진이 일방적인 상해를 입히고도 적절한 조치나 사과없이 황급히 자리를 피해 버린 것은 취재윤리에 어긋남은 물론 불법적인 범법행위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4. 또한 이와 관련한 보도에서 교계 일부 인터넷 언론의 편향 왜곡 보도에 대해서도 깊은 우려의 뜻을 표하며, 조속한 시정과 사과를 요구합니다.
 
불기 2559년 9월 25일
 
 
불교포럼
 
[1312호 / 2015년 9월 30일자 / 법보신문 ‘세상을 바꾸는 불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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