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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불자교우회>회보 "창간호" 내용 & 최평규 편집인 인사말
글쓴이 : 관리자a 날짜 : 2012-02-18 (토) 20:27 조회 : 1488




[창간호-편집인]
 
 
더 큰 고대불자교우회를 위해,
 
다시 한 번 힘차게
 
 
편집인 최평규(사학67 · 행정학박사)
 
 
2012년은 ‘임진년(壬辰年) 흑룡(黑龍)띠 해(年)’입니다. 상서로운 동물인 용의 해에 교우 모든 분들이 다 용(龍)의 기운을 받아 천변만화의 주역이 되시고 흑룡의 가호로 큰 뜻을 펴시고, 아무 어려움 없이 아름답고 편안한 한해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본회가 창립된 이래 우리 회원들은 여러 가지로 희로애락을 겪으면서 법우애(法友愛)를 다져왔습니다. 저 역시 스스로 세운 서원을 실천하기 위해 미션과 열정을 가지고 국내는 물론 여러 차례 미국까지 다녀왔습니다. 지난 2010년 1월10일 미국 수도 워싱턴DC에 최초로 ‘워싱턴DC 高大불자교우회’를 창립함으로써 한국불교 ‘포교의 닻’을 미국의 심장부에 올렸습니다. 2010년 5월22일에는 LA에 두 번째로 ‘LA고대불자교우회’를 창립했고, 2011년 3월26일에는 ‘뉴욕고대불자교우회’와 ‘高大미주지역불자교우연합회’ 를 출범시켰습니다.
 
2011년 10월에는, 본회의 회보를 창간하기 위해 편집위원장직을 맡았습니다. 그동안 회보 창간호를 발행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주신 편집위원과 편집자문위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창간호 역사에 길이 남을 글을 기고 해 주신 회원 및 광고를 통하여 후원해 주신 교우 여러분들 그리고 뒤에서 응원의 박수로 격려해 주신 회원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관심에 힘입어 본회 회보 창간호가 발간되었으며, 이를 통해 더 큰 고대불자교우회를 위해, 다시 한 번 힘차게 뛸 수 있는 새로운 동력을 마련하였습니다. 아무튼 이번 창간호 발간이 본회를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우리 회원들의 결집과 의식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교두보를 마련하는 동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불교는 삶을 초월하고자 하는 종교입니다. 인간다운 삶,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올바른 삶을 살아서 부작용 없는 진정한 행복을 누리라고 가르치는 것이 불교입니다. 이제, 우리 고대불자교우회 법우들은 ‘나’를 초월하기 위해서 보다 정진하고, 삶에서의 행복을 위해 ‘나눔과 봉사’ 프로그램에도 적극 참여해야 하겠습니다.
 
불교의 가르침 중에 자리이타 정신이 있습니다. 남을 이롭게 하면 자신이 이롭다는 의미입니다. 서로 어려움과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법우들이, 우리 고대불자교우회 법우 중에는 많이 있습니다.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는 것은 본인은 물론 고대불자교우회, 나아가 우리나라의 격(格)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우리 고대불자교우회 법우 모두가 수행 정진은 물론이고 자신의 환경 속에서, 나눔과 봉사에 솔선수범하는데 앞장섰으면 좋겠습니다. 불교를 믿는 불자로서 당연히 이런 것을 ‘사회 대중에 대한 서비스의 근본’으로 여겨야 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편집위원과 편집자문위원 그리고 우리 불자교우회 법우 여러분! 모두 소통과 화합하면서 부처님 가피 아래 가정에 건강과 기쁨이 넘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잘 이루어지는 뜻 깊은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동시에 고대 불자교우회 또한 더욱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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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호-편집인]
 
 
더 큰 고대불자교우회를 위해,
 
다시 한 번 힘차게
 
 
편집인 최평규(사학67 · 행정학박사)
 
 
2012년은 ‘임진년(壬辰年) 흑룡(黑龍)띠 해(年)’입니다. 상서로운 동물인 용의 해에 교우 모든 분들이 다 용(龍)의 기운을 받아 천변만화의 주역이 되시고 흑룡의 가호로 큰 뜻을 펴시고, 아무 어려움 없이 아름답고 편안한 한해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본회가 창립된 이래 우리 회원들은 여러 가지로 희로애락을 겪으면서 법우애(法友愛)를 다져왔습니다. 저 역시 스스로 세운 서원을 실천하기 위해 미션과 열정을 가지고 국내는 물론 여러 차례 미국까지 다녀왔습니다. 지난 2010년 1월10일 미국 수도 워싱턴DC에 최초로 ‘워싱턴DC 高大불자교우회’를 창립함으로써 한국불교 ‘포교의 닻’을 미국의 심장부에 올렸습니다. 2010년 5월22일에는 LA에 두 번째로 ‘LA고대불자교우회’를 창립했고, 2011년 3월26일에는 ‘뉴욕고대불자교우회’와 ‘高大미주지역불자교우연합회’ 를 출범시켰습니다.
 
2011년 10월에는, 본회의 회보를 창간하기 위해 편집위원장직을 맡았습니다. 그동안 회보 창간호를 발행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주신 편집위원과 편집자문위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창간호 역사에 길이 남을 글을 기고 해 주신 회원 및 광고를 통하여 후원해 주신 교우 여러분들 그리고 뒤에서 응원의 박수로 격려해 주신 회원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관심에 힘입어 본회 회보 창간호가 발간되었으며, 이를 통해 더 큰 고대불자교우회를 위해, 다시 한 번 힘차게 뛸 수 있는 새로운 동력을 마련하였습니다. 아무튼 이번 창간호 발간이 본회를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우리 회원들의 결집과 의식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교두보를 마련하는 동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불교는 삶을 초월하고자 하는 종교입니다. 인간다운 삶,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올바른 삶을 살아서 부작용 없는 진정한 행복을 누리라고 가르치는 것이 불교입니다. 이제, 우리 고대불자교우회 법우들은 ‘나’를 초월하기 위해서 보다 정진하고, 삶에서의 행복을 위해 ‘나눔과 봉사’ 프로그램에도 적극 참여해야 하겠습니다.
 
불교의 가르침 중에 자리이타 정신이 있습니다. 남을 이롭게 하면 자신이 이롭다는 의미입니다. 서로 어려움과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법우들이, 우리 고대불자교우회 법우 중에는 많이 있습니다.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는 것은 본인은 물론 고대불자교우회, 나아가 우리나라의 격(格)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우리 고대불자교우회 법우 모두가 수행 정진은 물론이고 자신의 환경 속에서, 나눔과 봉사에 솔선수범하는데 앞장섰으면 좋겠습니다. 불교를 믿는 불자로서 당연히 이런 것을 ‘사회 대중에 대한 서비스의 근본’으로 여겨야 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편집위원과 편집자문위원 그리고 우리 불자교우회 법우 여러분! 모두 소통과 화합하면서 부처님 가피 아래 가정에 건강과 기쁨이 넘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잘 이루어지는 뜻 깊은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동시에 고대 불자교우회 또한 더욱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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