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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선회장-관련자료>미국 LA에서 뉴욕구치소 수감중인 '박동선 회장'과 전화 통화
글쓴이 : 관리자a 날짜 : 2013-06-21 (금) 05:27 조회 : 10283




최평규 박사(좌측), 박동선 회장(우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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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주소를 클릭하면
 
박동선 회장코리아게이트
 
관련 글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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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평규 박사/ 미국, LA로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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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2월 25일 19:30/
 
대한항공 KE011편으로 출국.
 
미국  LA에는,  25일 오후 1시경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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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는 LA 비벌리 힐즈(Beverly Hills) 지역에 있는
 Hyatt Regency  Century Plaza Hotel 입니다.
 
* Hyatt Hotel Phone Number: 310-228-1234
 
* 휴대폰: 010-3293-0001 (요금은 수신자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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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로스 엔젤스 소개 (LA관광청)을 클릭하세요
 LA관광청 홈페이지
   
 
2007년 1월 초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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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월 4일(목) 07:43 추신 입력>

* 2006년 12월 25일부터,
LA, Hyatt Regency Century Plaza 호텔에 머물던 중
워싱턴DC에 계신 '강'회장님(前, 워싱턴DC 한인회장, 조선일보 기자출신)의 중계로 12월 27일(수) 오전 7시 20분경,
하얏트호텔 룸에서, 뉴욕구치소에 수감 중인 박동선 회장님의 전화를 직접 받았습니다.  

* '박'회장님께서는 건강하신 가운데 잘 계십니다.
 
- 머지 않아 반가운 얼굴로 뵙게될 것 같습니다. 지인 여러분들께서는 위로 편지를 보내주시면 힘이 나실 것 같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7년 1월 4일
최평규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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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07월28일(금)

* 방문목적 : 미국 New York 연방구치소 방문 "박동선(朴東宣) 회장 특별면회" 

* 장소(국가/도시) : 미국 뉴욕市, 뉴욕州 West Chester Jail, 

* 내용 : 1976년 '코리아 게이트(Korea Gate)' 주역인 朴東宣(수인번호: P-188027) 파킹톤그룹 회장을 뉴욕주 웨스트 체스터 연방구치소(West Chester Jail, 10 Wood Road, Val Halla, NY) 1시간(오후 7:25 ~ 8:20)동안 특별면회를 했다. 2007년02월22일, 선고공판이 예정되어 있다. 

* 기타 : 박동선 회장은 UN 이라크(후세인 대통령시절) 석유-식량 프로그램에 관련된 협의로 2006년01월 美國 FBI(연방수사국)에의해 멕시코 공항에서 체포돼, 2007년02월22일, 5년형을 선고 받고 복역 중 모범수로 복역한지 2년8개월5일만인 2008년09월10일 석방되여, 동년 9월14일 귀국했다.

- 이라크(후세인 대통령시절) "Oil for Food Program"이란?, 지난 1990년 쿠워이트를 침공한 이라크가 국제적으로 고립돼 이라크 국민들의 삶이 핍박을 받게 되자 UN 차원에서 이라크 정부로 하여금 약 16억불의 원유를 팔아 그 돈으로 이라크 국민들에게 꼭 필요한 의약품과 식품만 살 수 있도록 UN에서 허용한 프로그램을 말한다.    

<참고>
박동선(朴東宣 1935~): 평남 순천 출생, 배재학당, 미국 조지타운대학 졸업, 조지타운클럽 설립. 명예회장, 한국빙상협회 회장, 학교법인 숭의학원 이사장, UN 50주년재단 상임고문(영국London), UN사무총장 자문위원, 現 대한민국 국가원로위원회 국가원로, 現 파킹톤그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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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미국시민이 재판장에게 보내는 글
oshell oh
2007-02-16 23:02:18  

존경하는 판사님께,

판사님의 늘 수고하시는 모든 일들이 우리의 미국사회를 더욱 빛나게 하여 주고 있음을 믿습니다.
나는 미국시민인 한사람으로 이름은 Mr. Racial Harmony Oshell Oh이며 여러 민족문화소개를 통해 서로를 이해시키는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Tongsun Park씨의 안타까운 사건을 보고 느낀 것이 있다면 미국사회가 국가안위만을 위하여 다른 민족들과의 화합을 저해하는 미국의 이웃나라 사람들의 인권을 존중하지 않고 무시한다면 미국사회는 결코 세계 속에서 존중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저는 박동선 씨의 옥중서신에서 “저는 현재 미국 수사 기관에 의하여 불법 납치 되어 병보석도 못 받고 10개월째 감금되어 있습니다. 지난 7월 14일 에는 마치 인민재판을 연상 시키는 일방적인 재판을 강요당했고 정치적인 판결을 받은 후도 저의 친구 정치 인사들의 비리를 고백하라면서 상상 못할 압박을 받고 있는 처지입니다. 분명한 것은 현 미국 정부가 UN 길들이기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이라크 난민들을 돕기 위해 만든 UN 석유 식량 프로그램을 통하여 UN 고위층의 부패를 노출 시키는데 대한 증거를 찾지 못하여 저를 대신 희생양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이 틀림없습니다.”
나는 상기 박동선 씨의 진술내용으로 보아 불법체포 하여 구금 한 것은 정당하다고 생각하지안치만 그것은 법원에서 결정할 일 인듯합니다. 그러나 나는 특별히 우려하는 것은 고령에 불우한 장애자인 Tongsun Park을 학대 고문하고(본인진술내용근거) 신장이식펌프를 교환하여야 사는 장애자에게 근거가 불투명한 내용을 가지고 오랫동안 옥살이를 하게하는 것은 올바른 일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상황은 Tongsun Park이 감옥 안에서 건강이 더 악화 될 수도 있다는 가능성들이 걱정이 됩니다.

나는 세계의 최강국 미국은 항상 진실성을 바탕아래서 일어서야 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최근에 독일에서 일어난 CIA 독일인을 납치한 혐의 통해 국제정세를 보면;
“독일 법원이 31일 레바논계 독일인을 납치한 혐의로 미국 중앙정보국(CIA) 요원 13명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했다고 독일과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독일 사법당국의 이번 조처로, CIA가 테러와의 전쟁을 명분으로 유럽 대륙에서 무차별적으로 벌여온 각종 불법행위를 둘러싼 유럽 나라들과 미국의 마찰이 확산할 전망이다. 등 이탈리아 검찰도 2003년 이집트 성직자를 납치한 혐의로 CIA 요원 25명과 전 이탈리아 정보책임자에 대한 기소를 추진 중이다.”
이러한 불신풍조가 우리미국을 불리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런 국제정세에 Tongsun Park의 불법체포와 근거가 확실치 않는 형을 가한다면 국제사회에서 더욱 미국정부가 비난을 받을 수 있는 소지가 될 것입니다. 또한 이런 상황들은 미국국익에 저해되는 요소가 되며 국제사회에 미국인이 신용을 잃는 한부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 미국은 이제 모든 나라와 화합하고 미국이 타민족들을 융합하는 지도국으로 부상하기위해서는 보다 존경받는 나라가 되어야합니다.

대한민국의 국적을 가진 Tongsun Park씨가 그동안 그의 모든 시절들은 미국과 가장 우호적인 사람 이였으며 그것은 수많은 미국국익을 주었습니다. 그를 통해 한국정부와의 각종 교류 증진을 하였으며 그를 통하여 한미 우대강화가 더욱 돈독하게 한 장본인이기도 합니다.

6.25 한국전쟁에서 미군이 대한민국을 위해 숭고한 희생으로 이루어진 대한민국은 이제 53년이라는 세월이 갔습니다. 이제 자라나는 대한민국의 젊은 청소년들에게는 미디어 뉴스를 통해 미국을 판단하고 있습니다. 미국 대사관 앞에서 박동선 씨의 부당함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저가 우려 하는 것은 고령의 Tongsun Park씨가 불법체포와 이유가 불충분 하고 인권 유린된 상태에서 형을 받게 된다면 이것은 대한민국 청소년들에게 반미 감정을 더욱 일으킬 수 있는 한부분이 될 것입니다.

이제 Tongsun Park은 72세의 고령으로 그의 인생길에 미국은 제2의 고향이기도 합니다.
Tongsun Park씨에게 Iraq 정부는 그의 젊은 시절의 관계가 있던 나라로 식량이 없어 어려운 굶주린 이들에게 식량을 주자는 인도적인 차원의 발상 이였다고 믿습니다. 또한 UN 석유 식량 프로그램 정책은 미국정부가 원했던 정책 이였습니다. 이제와 그 일이 반미행위로 간주 한다면 그것은 미국이 스스로 인도주위를 포기하는 것과 다름이 없는 일로 미국 한 시민으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판사님
나는 감명을 받은 것이 있다면 Tongsun Park의 옥중서신을 보면 그는 미국에 가장 우호적인 한 한국인 이였다는 것입니다.
“저는 6.25의 참변과 비극을 몸소 겪었고 워싱톤 의 죠지 타운 대학에서 국제 정치와 외교 학을 전공했기 때문에 한국의 안보 문제와 경제 발전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생략) 저는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 그리고 제 2의 고향 미국과의 가장 가까운 동맹을 위해 제 삶을 다 받쳤습니다. 『강한 대한민국 안전한 대한국민』 이 제 삶의 모토 이었습니다.”
이렇게 미국을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하는 Tongsun Park씨에게 미국정부가 그를 버리는 일은 만들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고령의 Tongsun Park의 50여년이 넘는 미국사회가 진정 인권이 살아있고 존중받는 자랑스러운 미국사회였다는 것을 그에게 보여 주는 귀한 선물이 될 수 있는 판결을 간절히 바랄 뿐입니다.
또한 모든 민족들이 이해하며 존경받는 미사법부가 되기를 바라오며


Mr. Racial Harmony Oshell Oh 올림

Tongsunpark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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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동 선(朴東宣) TONGSUN PARK
(학 력) 1954년 6월 미국 에드슨 고등학교 졸업 1961년 6월 미국 죠지타운대학 졸업 1957-9년 멕시코 이베로아메리칸대학 하기학과 수료 1996년 6월 배재대학 명예법학박사 수여
(사회 경력)1968-75 서울주재 초대 서반아 명예영사 1968-76 고려대학 노동문제 연구소 후원회 회장 1968-77 한국빙상협회 회장 1979-현재 한국차인연합회 회장 1966-현재 워싱톤 소재 죠지타운클럽 설립자 1993-96 UN50주년 기념재단(LONDON소재) 고문 1994-97 UN사무총장개인고문 1997-현재 중국 국제차문화회(중국항주 소재)고문 1999-현재 니카라구아 대통령 국제문제담당 고문
(실업 경력)1960-72 미륭상사(주)이사겸 사장 1971-76 워싱톤소재 태평양시장개발(주) 사장 1976-86 미륭그룹(주) 회장 1997-현재 파리 소재 유럽기차합작회사(EURO TRAIN) 고문 1998-현재 불란서철도공사(SNCF)고문 1976-현재
영국소재파킹톤사(PARKINGTON CORPORATION)회장사무실 :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736-5 대원빌딩 2층 (우)140-210TEL 02-795-6532 / 011-208-1603FAX 02-795-7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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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회장님께서는 건강하신 가운데 잘 계십니다.
최평규 박사
2006-12-23 08:45:50

이 공간에 있던 내용은,
LA 에 가기 전에 올린 내용이었습니다.
귀국하였기에 내용을 삭재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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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로 출국하기 전에, 김성호씨를 만나려고 올렸던 글 내용은 귀국을 했으므로 지난 내용은 삭재했습니다.)

* LA 에 머문 동안 몇 차례 연락을 했으나, 김성호씨는 만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 12월 25일부터, LA, Hyatt Regency Century Plaza 호텔에 머물던 중
워싱턴DC에 계신 '강'회장님의 중계로
12월 27일(수) 오전 7시 20분경, 호텔 룸에서 박동선 회장님의 전화를 직접 받았습니다.  

* '박'회장님께서는 건강하신 가운데 잘 계십니다.
- 머지 않아 반가운 얼굴로 뵙게될 것 같습니다. 지인 여러분들께서는 위로 편지를 보내주시면 힘이 나실 것 같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성명서】 불법 체포된 박동선 을 석방하라!
힘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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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선 회장님과 인연있는 모든 분들이 마음을 비우고 서로 협력해야
최평규
2006-11-18 10:54:43 388

[박동선 회장님을 면회하고 귀국 했습니다.]

- 지난 7월27일부터 캐나다 토론토에서 전세계 미래학자 등 수백명이 모여 미래포럼 국제회의를 개최한 바 있었습니다.

- 토론토 미래포럼 국제회의에 참석하기 위하여 준비를 하던 차, 박동선 회장님께서 미국 맨허턴법원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 토론토 직행을 취소하고, 뉴욕을 거처 26일경 박동선 화장님을 뵙고 난 후 뉴욕에서 토론토로 향할 목적으로 7월25일 뉴욕 맨허턴그랜드하얏트호텔에 숙박 예약을 했으며, 그곳에 머물면서 박회장님의 거처를 수소문하여 찾아뵙고, 27일 오전에 토론토로 향하려고 했습니다.

-지난 7월 25일(화) 오전 11시 인천공항에서 KE081편으로 뉴욕으로 출발하여 뉴욕에 같은 날 오전 11시 45분에 도착할 때까지...,
저는, 박동선 회장님께서 뉴욕 어디에 계신 줄도 모르고 출국을 했었습니다.

-25일(화), 오후 2시경, 뉴욕 맨허탄에 소재한 그랜드하얏트호텔에 체크인을 한 후, 뉴욕 한인회와 신문사 뉴욕지사에 전화를 해 문의를 했으나 잘 모르겠다는 대답 뿐이었습니다.

- 나는 곧 바로 뉴욕주재한국총영사관에 전화를 하여, 맨허탄법원에서 재판과정을 지켜보고 구치소에 가서 면회도 한 번 했다는 이만희 영사와 통화를  한 가운데..,

- 한국 박동선회장님 사무실에 <이유진> 비서라는 분이 있으며 그의 휴대폰 전화번호를 알려 주겠으니 그 비서에게 물어보면 사건진행 상황 등을 잘 알 수 있을 거라는 이야기를 듣고, 한국으로 전화를 하여 구치소의 주소와 가는 방법을 묻기로 했습니다.

- 그러나 생각외로  시간낭비를 많이 했습니다. 결국 워싱턴 DC의 Mrs. 강(전, 워싱턴DC지역 한인회 강은철 회장님 부인) 으로부터 전화를 받고 면회 가는 교통편과 방법을 알게되었습니다.(매일 면회를 하는 것이 아니며, 요일별로 알파벳 첫자 순서 별로 면회 시간이 다름)

- 한국에서 일정도 있고해서 결국 토론토 행사 참석을 포기하고, 28일(금) 저녁 박동선 회장님을 면회한 후 곧 바로 귀국을 했습니다.

- 28일(금),  소낙비가 내리는 가운데  면회를 하기 위하여 오후 4시부터 6시30분까지, West Chester County에 소재한 구치소 담장 옆에서 순서대로 줄을서서 기다렸습니다.(대기실이 없는 곳이었음)
- 실제 면회는 저녁 7시20분부터 8시20분까지 1시간동안 이루어졌습니다.

- 박동선 회장님께서 푸른 수의를 입고 접견실로 웃으시면서 나오시는 모습을 보고 나는 가슴벅찬 울음을 참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 1시간 동안 이루어진 박동선 회장님과의 대화는 허락이 된다면, 다음 기회에 다시 소개하기로 하겠습니다.)

-  지금은, 박동선 회장님께서 하루속히 건강한 모습으로 귀국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을 뿐...,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 끝으로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박동선 회장님과 인연있는 모든 분들이 마음을 비우고 서로 협력하였으면 하는 바램을 이곳을 통하여 전하는 바입니다.

행정학박사 최평규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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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pkc46@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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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월 4일(목) 07:43 추신 입력>

* 12월 25일부터, LA, Hyatt Regency Century Plaza 호텔에 머물던 중
워싱턴DC에 계신 '강'회장님의 중계로
12월 27일(수) 오전 7시 20분경, 하얏트호텔 룸에서 박동선 회장님의 전화를 직접 받았습니다.  

* '박'회장님께서는 건강하신 가운데 잘 계십니다.
- 머지 않아 반가운 얼굴로 뵙게될 것 같습니다. 지인 여러분들께서는 위로 편지를 보내주시면 힘이 나실 것 같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회장님 돕기 궐기대회 참여협조요망
선생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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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 돌아온 사나이- 김동길
관리자
2008-10-06 08:52:09 31

이번 추석에 기쁜 일이 꼭 한 가지 있었습니다. 그 동안 미국 뉴욕 주 어느 감옥에 억류되어 있던 박동선 씨가 풀려나 서울에 돌아온 사실입니다. 아마 70년대의 일이었지요. “코리아 게이트”가 미국 뿐 아니라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를 한 번 크게 뒤흔들었던 그 때의 그 사건을 기억하시겠지요, 그 주인공이 박동선 이었습니다.

그가 면책특권을 약속 받고 미국 의회가 주최한 청문회에 나가서 그 유창한 영어로, 당당하게 자기의 입장을 변호하던 그 늠름하던 모습은 지금도 내 눈에 선합니다. 세계 어디서나 정치판이란 얼음판 같은 것이어서 정적을 잡으려는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법인데 미국이라는 나라도 예외는 아니었던 것입니다. 어쩌면 박동선은 가장 세련된 한국인 로비스트였을 겁니다.

어느 나라에서나 로비스트란 어떤 목적 때문에 관련자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돈도 쓰고 향연도 베푸는 일을 도맡아 하는 사람 아닙니까. 박동선이 하던 일이 그런 일이었고, 그는 워싱턴 정가의 유력인사들과 끈끈한 관계를 맺고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박동선은 그 청문회 과정에서 어느 한 사람의 이름도 거명하지 않고 끝까지 버티었기 때문에 그 청문회가 끝날 때 안도의 한숨을 몰아 쉰 그 나라 정치인들이 여럿 있을 것이라는 소문도 있었습니다.

5년 전에 그는 미국 아닌 나라를 여행하다가, 미국 수사당국에 납치되어 재판 아닌 재판을 받는 등, 말 못할 곤욕을 다 치르고 지난 추석 때 풀려나 돌아왔습니다. 한국인이 억울하게 납치‧억류되어 있는데도 한국 정부는 우리들의 탄원을 외면하고 매우 냉담했습니다. 그러나 박동선은 살아서 돌아왔습니다. 끝까지 의리를 지킨 당당한 사나이의 귀국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김동길(연세대 명예교수)
박동선회장님 환영 특별차회
<인터뷰> 美사법체계 비판한 박동선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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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선 불법 체포와 구금 사태의 본질  
 
박동선 한국 차인협회(茶人協會) 회장에 대한 미국정부의 불법 체포는 미국의 제국주의적 폭거이며 사법정의를 부르짖는 미국의 위선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행위이다.  또한 자국민이 외국에서 납치 되었는데도 수수방관하고 있는 한국정부의 굴욕적 대미외교의 실상을 보여주는 우리의 슬픈 자화상이다.

박회장이 현재 구금 기소된 사건은 1992년 쿠웨이트를 침공한 이락크를 압박하기 위하여 미국이 경제봉쇄 정책을 펼치면서 이로 인한 이락크 국민의 경제적 궁핍을 인도적 견지에서 해결하기 위해 UN 이 "석유와 식량 연계 프로그램" 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사건이다.

미국은 경제봉쇄 정책에도 불구하고 이락크의 후세인 정권이 붕괴되지 않자 속죄양을 찾던중, UN 관리들이 이락크가 불법으로 석유를 판매하는것을 도왔다며 미국의 석유업자들과 UN 의 관리들을 기소한 것이다.  그러나 이는 미국 정부의 자의적이고 무리한 법적용이라는 국내외의 비판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박회장의 경우 "외국 정부의 대리인 등록을 하지 않았다"는 사소한 죄목으로 멕시코에서 불법 납치하여 미국 연방교도소에 구금하고, 여타 기소자들은 보석을 허가 하였음에도 72세 고령의 환자인 박회장은 보석을 허가하지 않고 8 개월째 구금하고 있어 국내외의 많은 지탄을 받고있다.  이 사건에 정통한 한 인사는 미국정부가 여타 기소자들의 유죄 확정을 위한 박회장의 증언을 끌어내기 위해 무리수를 두고 있다고 분석 하였다.      

박회장에 대한 유죄 입증은 샤미르 빈센트라는 이락크계 미국 사업가의 증언 뿐인데 샤미르는 거액의 세금 포탈과 불법 로비 혐의로 중형이 예상되자 검사와의 양형 거래(plea bargain) 를 위해 박회장을 물고 들어 간것으로 보여진다.

문제는 이 사건에 코피 아난 UN 총장등 국제적 고위인사와 미국의 석유업자, 상하 의원등 수많은 이해 당사자가 얽혀 있다는 사실이다. 벌집을 쑤신 꼴이 된 미국 정부가 이 사건을 어떻게 마무리 지을지 고심하고 있는 대목이다.  이런 와중에 1976년의 "박동선 미의회 로비사건"의 악몽을 갖고 있는 미국 정부가 어떻게든 박회장을 잡아 넣으려 혈안이 되어 있다는 점이다.

한국정부와 한미 시민단체, 뜻있는 이들이 이 사건을 주목해야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들이 주시하고 있는 한 아무리 미국 정부라도 멋대로 이 사건을 조작할 수는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www.tongsunpark.co.kr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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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선회장(숭의학원 이사장,미륭그룹 회장,유엔사무총장 고문,파킹턴그룹회장)
 
[학력]
1935년 평남 순천생으로 에디슨고등학교/조지타운대학/멕시코 이베로아메리칸대학
 
[경력]
조지타운대학 총학생회장/스페인 명예영사/한국빙상협회 회장/동계올림픽 한국팀 단장/한국 난협회 회장/숭의학원 이사장/
한국 차인연합회 회장/아시아 정구협회 부회장/와싱턴 DC 소재 조지타운클럽창립//유엔사무총장고문/니카라과대통령 고문
 
[경영]
미륭그룹 회장/일본 재팬라인 고문/한남체인 회장/코리아엔지니어링 회장/파리 유로철도 고문
 
(현)
파킹턴코퍼레이션(런던소재)회장
 
옥션의 창립자이자 현재 코글로닷컴의 이금룡회장은 박동선 회장이 결혼 안한것을 인생의 가장 큰 단점으로 지적하자 "박동선 회장님은 대한민국 즉, 조국과 결혼하신 분'이라고 칭했다
 
지금도 로비스트는 정치인들을 위하여 대신 희생할수 있고 , 본인도 그러한 일로 감옥에도 있었다면서 노무현대통령과 같은 일로 자살을 했었으면 수백번도 더 자살을 했어야 한다고 자신의 고뇌를 표현했다.
 
자신의 친형이 31빌딩에서 투신자살을 했어야 했던 아픈 가족사도 있고, 본인의 아픈 부분도 많이 있었지만 늘 자기와 일한 사람들의 신변보호를 위하여서는 자신이 희생되는것을 서슴없이 선택하는 천성적인 로비스트였다.
 
늘 상대방이 필요로 하는것을 파악하고, 공은 상대방에게 돌렸으며, 이왕 일을 하는것이면 권력의 핵심과 일을 같이 했다고 한다. 자신이 한국인인것에 대하여 혼란스러워할때 친아버지의 가르침으로 한국인것이 자랑스러운 것을 깨닫고 늘 조국을 위하여 할일을 찾고, 자부심을 가졌다고 한다.
 
즉, 자신을 가장 사랑하고 모든것을 주는것이 다 자신의 조국인 한국을 바탕으로 한 혜택이었다는것을 아버님을 통하여 알게되었다. 애국심을 가지고, 문화 예술을 사랑하고 자기확신 Self Confidence 를 가졌으며 I am Korean 이라는 자긍심을 가졌다고한다.
 
미국 GE그룹의 전회장인 잭 웰치가 어렸을때 말을 더듬자 그의 아버지는 네가 말을 더듬는것은 너의 잘못이 아니라 네 생각이 너무 빨라서 말아 따라가지 못하는것 뿐이라고 잭 웰치를 자신감 있는 아이로 키웠다고 한다.
 
박동선회장도 중학교를 다닐때 그의 집이 을지로 입구 하나은행 본점 자리였었는데, 그 옆에 골동품가게가 있었는데 하루는 그곳을 지나가다가 진열되어있는 골동품을 구경하고 있는데, 주인이 진짜 좋은 물건은 안에 있으니 안에 들어와서 구경하라고 해서 안에 들어가 구경을 하였다고 한다. 이후 골동품에 대한 그리움으로 얼굴이 찌푸려져 있자 그의 아버지는 이유를 묻고 이러한 이야기를 듣자 , 보통이면 중학생아이의 치기어린 행동으로 볼수도 있었는데, 박동선회장에게 좋은 생각이라고 말하고 실수를 안해야 하니 전문가에 감정을 맏겨서 물건을 사자고 하면서 골동품을 사주었다는것이다.
 
국전 주최측에서 출품작을 사달라고 해서 다 사주기도 하고, 예술가들이 배고파 하는것 같애서 밥도 사주고 술도 사주고 그랬는데 한화가가 몸이 아픈데 병원에 갈 돈이 없다고 하여서 병원에 보내서 수술을 시켜 주었는데, 그 화가가 자기 집으로 초대를 해서 몇번을 거절을 했는데, 반복하여 초대를 해서 그 집에 갔는데 자기 작품들을 차를 불러서 다 실어 가라고 하여서 거절하고 집에 왔는데 그 화가가 자기 작품을 다 차에 실어서 박동선 회장집을 보내왔는데, 그 화가가 다름아닌 지금의 박수근 화백이라는것이다.
 
Deal을 알고 늘 Win-Win Situation을 만들기 위하여 고민했던 박동선회장은 우리가 굶주리던 시절에 쌀을 10년거치 40년상환(이자는 년2%)의 좋은 조건으로 도입하여 우리나라 국민들이 굶주림에서 벗어나게했던 조국을 생각한 로비스트였다.
 
박정희 대통령은 늘 박동선회장을 신임하여 그에게 필요한것이 있으면 중정부장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말라고 했으며,
 
이런저런 일로 이익금이 많이 생겼다고 보고를 해도 박정희대통령은 박동선회장이 알아서 그 자금을 사용해 달라고 호탕하게 말했다고 한다.
 
실로 지음을 아는 사람들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고 , 자세한 사정도 모르면서 비판만 하는 사람들에게는 실질적인 국익을 위해서 일하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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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관리자a님에 의해 2016-10-13 23:01:15 기타자료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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