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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불교방송 TV & Radio 보도국 기자와 차담
글쓴이 : 관리자a 날짜 : 2014-02-11 (화) 13:22 조회 : 761


최평규 박사는
중국 임제종 수령사 방장스님 방한(2월18일~23일)에 즈음하여,
BBS불교방송 TV & Radio 보도국 홍진호 기자와
취재 및 인터뷰 관련 건으로
차담을 나누었다.

* 일시 : 2014년 2월11일(화) 10:00
* 장소 : 서울그랜드하얏트호텔
* 내용 : 중국 壽寧寺 方丈 一持스님 방한 일정 취재 및 인터뷰 관련 건 협의
- 지난해 10월경에 결혼한 洪기자에게 늦게나마 축하금일봉을 전달했다.
- 洪기자는 그간 불교TV 차장으로 근무하다, 금년 1월에 BBS불교방송국 TV기자 부임했다.
- 洪기자는 2013년 6월27일, 중국 스님일행이 수원 龍珠寺 방문과 불교TV방송국 방문을 취재 보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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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 불교TV방송국 방문
 

좌측부터> 불교신문사장 성직스님, 석굴암 회주 종상스님, 불교TV회장 성호스님, 중국 悲寂스님, 최평규 박사


좌측부터> 불교TV 회장 성호스님, 중국 悲寂스님, 최평규 박사,구본일 불교TV사장

 







사진-좌측부터>성직스님(종회의원, 불교신문사장), 종상스님(종회의원, 불국사 관장),
성호스님(불교TV 회장, 대한불교조계종 원로위원), 최평규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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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평규 박사
중국 백운선사(白雲禪寺) 주지 釋悲寂스님 일행을 모시고
구본일 불교TV 사장의 안내에 따라  불교TV 사옥을 방문하여
성호 불교TV 회장스님과 차담을 나누었다.
 
* 일시 : 2013년06월27일(수), 14:30
 
* 장소 : 서울 방배동 소재, 불교TV 사옥 
 
* 내용 : 
- 성호 불교TV 회장스님과 불교TV 방송 운영 관련 차담 
구본일 사장의 안내로 불교TV 사옥 지하4층 지상 7층 라운딩 
 
* 참석자 : 최평규 박사, 중국 백운선사 주지 비적스님 일행 5명(통역포함), 불교TV회장 성호스님, 불국사 관장 종상스님(조계종 종회의원), 불교신문사 사장 성직스님(용주사 부주지, 조계종 종회의원), 불교TV사장 구본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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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실 방문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 친견







사진-좌측부터>郭秀淸(백운선사 신도회 총무), 최평규 박사, 원학스님(불교박물관 관장), 성직스님(용주사 부주지, 불교신문사장, 종회의원), 종상스님(불국사 관장, 종회의원), 자승 총무원장스님, 
悲寂스님(중국 백운선사 주지), 김길춘(백두산제약유한공사장),  이정형(서울국제교류원 회장) 
羅憲榮(백운선사 신도회 부회장), 劉品莉(백운선사 신도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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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평규 박사
중국 백운선사(白雲禪寺) 주지 釋悲寂스님 일행을 모시고
종회의원 종상스님과 불교신문사장 성직스님의 주선으로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실을 방문하여 자승 총무원장스님과 차담을 나누었다.
 
* 일시 : 2013년06월25일(화), 오후 1:30
 
* 장소 : 데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실
 
* 내용 :
- 중국스님 : 한국 사찰과 자매결연 및 불교신도교류 관련 의사 표시
- 중국연변 사업가 : 길림성 연변시內 <東來寺 (한국화폐 300억~500억)> 창건 중, 2014년 가을에 준공법회 예정
- 기타
 
* 참석자 : 자승 총무원장스님, 최평규 박사, 중국 백운선사 주지 비적스님 일행 5명, 불국사 관장 종상스님(조계종 종회의원), 불교신문사 사장 성직스님(조계종 종회의원)), 불교박물관 원학스님(조계종 종회의원) 등 스님 4명, 이정형 회장, Mrs Lee 통역, 김길춘 연변 사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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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불교조계종 용주사 방문
 
 









좌측부터> 성직스님(용주사 부주지, 불교신문사장), 비적스님, 종상스님, 최평규 박사





사진-앞줄좌측부터>郭秀淸(백운선사 신도회 총무), 羅憲榮(백운선사 신도회 부회장), 통역 Mrs. Lee, 劉品莉(백운선사 신도회장), 張勤(태원시 교육방송TV 사회자/기자)
뒷줄-우측부터>최평규 박사, 용주사 템플스테이 담당국장스님, 종상스님(불국사 관장, 종회의원), 정호스님(용주사 주지), 悲寂스님(중국 백운선사 주지), 성직스님(용주사 부주지, 불교신문사장, 종회의원), 이정형(서울국제교류원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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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평규 박사는
중국 백운선사(白雲禪寺) 주지 釋悲寂스님 일행을 모시고
종회의원 종상스님과 불교신문사장 성직스님의 주선으로
대한불교조계종 용주사(龍珠寺)를 방문하여 주지 정호스님과 차담을 나누었다.
 
-<참고> : 최평규 박사는 지난 25일, 서울그랜드하얏트호텔 라운지에서 비적(悲寂)스님을 초청해서 차담을 나누면서, 백운선사와 용주사 간의 자매결연과 불교신자 상호교류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앞장서겠다는 약속을 했다.(6월21일자로, 白雲禪寺 주지 비적스님으로부터, 한국사찰과 자매결연 및 불교상호교류 관련을 추진해 달라는 내용의 <위임장>을 이미 전달 받은 바 있다.)
최평규 박사는 종상스님과 성직스님에게 龍珠寺와 자매결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그 결과 6월27일 효사찰 용주사를 방문하기로 했다.
 
* 일시 : 2013년06월27일(목), 오전 11:00
 
* 장소 : 대한불교조계종 용주사(龍珠寺)
 
* 내용 : 중국 효사찰 백운선사(白雲禪寺)와 한국 효사찰 용주사(龍珠寺) 간의 자매결연 및 신도상호교류 건 등 논의
- 오찬 및 용주사 경내 효박물관 등 라운딩
 
* 참석자 : 최평규 박사, 중국 백운선사 주지 비적스님 일행 5명, 불국사 관장 종상스님(조계종 종회의원), 불교신문사 사장 성직스님(용주사 부주지, 조계종 종회의원), 이정형 회장, Mrs Lee 통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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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 지방
용주사, 중국 효행사찰 백운사와 자매결연 추진 예정
 
백운사 방문단 지난 27일 방문…용주사 탐방 및 자매결연 방안 논의
[0호] 2013년 06월 28일 (금) 14:35:33 엄태규 기자 che11@ibulgyo.com
   
용주사 주지 정호스님과 중국 백운사 주지 비적스님(사진 가운데)이 차담을 나누며 양국 불교 교류와 자매결연 추진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정조대왕의 효심이 서린 용주사가 중국 효행사찰과 자매결연을 추진한다.
중국 산시성 백운사 주지 비적스님(중국불교협회 상무이사)과 신도 등 방문단이 지난 6월27일 제2교구본사 용주사(주지 정호스님)를 방문하고 앞으로 자매결연을 맺고 양국의 불교문화와 효 문화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용주사와 백운사의 자매결연 추진은 불국사 관장 종상스님의 주선으로 이뤄지게 됐다. 중국 백운사는 측천무후를 위해 아들이 건립한 사찰로 용주사와 같은 효행사찰로 꼽히고 있다. 용주사와 백운사 모두 부모님을 위해 건립한 효행사찰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어 앞으로 양국 불교 교류가 확대될 예정이다.
 
이날 백운사 방문단은 다도와 타종체험을 비롯해 부모은중경 탑과 용주사 효행박물관 등 용주사 곳곳을 둘러보며 한국불교를 체험했다. 특히 방문단은 용주사가 정조를 위해 건립한 효행사찰이라는 점에 높은 관심을 나타내기도 했다.
 
앞으로 용주사는 방문단을 구성해 중국 백운사를 방문할 예정이며, 자매결연 추진을 위해 구체적인 일정과 방법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용주사 주지 정호스님은 “효를 잘 실천하는 일이 불교의 가르침과도 일맥상통하는 것이며 이는 중국불교도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다”며 “앞으로 용주사와 백운사가 교류를 통해 불교를 잘 발전시키고 효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앞줄좌측부터>郭秀淸(백운선사 신도회 총무), 羅憲榮(백운선사 신도회 부회장), 통역 Mrs. Lee, 劉品莉(백운선사 신도회장), 張勤(태원시 교육방송TV 사회자/기자)
 
뒷줄-우측부터>최평규 박사, 용주사 템플스테이 담당국장스님, 종상스님(불국사 관장, 종회의원), 정호스님(용주사 주지), 悲寂스님(중국 백운선사 주지), 성직스님(용주사 부주지, 불교신문사장, 종회의원), 이정형(서울국제교류원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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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TV - News
 
 
최평규 박사(www.youacceptme.com) 는 중국 산서성 태원시 소재 백운선사(白雲禪寺) 주지 비적(悲寂)스님으로 부터 한국사찰과 자매결연 및 불자우호교류 추진을 해달라는 <위임장>을 전달 받고, 종상스님(종회의원, 불국사관장)과 성직스님(불교신문사장, 용주사 부주지)에게 부탁해서 龍珠寺를 방문하여 주지 정호스님과 자매결연 및 상호우호교류 관련 문제를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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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불교TV사이트를 클릭하면, 영상News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용주사-백운사 한중 효행사찰 자매결연 추진
아버지와 어머니를 기리며 창건된 한국과 중국의 효행사찰인 화성 용주사와 산서성 백운사가 자매결연을 추진합니다.
 
중국 산서성 백운사 주지 비적스님은 27일 경기도 화성 용주사 주지 정호스님과 만나 한국 용주사와 중국 백운사가 앞으로 양국 불교문화 발전과 효행문화 고취를 위해 서로 협력해 나가자고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23일 방한해 29일 출국할 예정인 중국 산서성 백운사 방문단은 이날 화성 용주사를 방문해  부모은중경 탑과 화성 용주사 효행박물관 등을 돌아봤으며, 다도와 타종체험 등 다양한 한국불교 문화를 체험했습니다.
 
한국 용주사와 중국 백운사 간의 이번 자매결연 추진은 불국사 관장 종상스님의 주선으로 이뤄졌으며, 추후 화성 용주사가 방문단을 꾸려 중국 백운사를 방문해 자매결연 시기와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예정입니다.

한편 이날 오후 중국 백운사 방문단은 서울 방배동 BTN을 방문해 회장 성우스님과 구본일 사장, 불교신문사 사장 성직스님 등과 함께 한중 영상포교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환담을 나눴으며, 프로그램 제작과정을 참관하는 등 한국불교의 영상포교 현장을 견학했습니다.
 
보도= 홍 진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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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관리자a님에 의해 2014-02-11 15:19:34 최근동정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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