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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신문 안직수 기자와 차담>중국 수령사 방장스님 방한 건
글쓴이 : 관리자a 날짜 : 2014-01-28 (화) 10:56 조회 : 633










사진上> "세 잎 클로버" 출판기념회 행사
사진下>총무원 건물 1층, 나무다실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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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평규 박사
중국 임제종 수령사(壽寧寺) 방장(方丈) 일지(一持)스님 일행, 방한(2월18일~23일)에 즈음하여, 몇 가지 준비과정에 협의할 내용이 있어
불교신문사 안직수 기자(전, 편집국장)와 차담을 나누었다.
 
- 안직수 기자 저서 "세 잎 클러버" 출판기념회때 출장관계로 참석을 못했으나,
오늘 기자로 부터 저서 2권을 증정 받았다.(사진 참조)
 
* 일시 : 2014년01월27일(월), 16:00
 
* 장소 : 조계사內 나무다실(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건물 1층 소재)
 
* 내용 : 중국 일지 방장스님 방한 준비관련 협의
# 불교신문 안직수 기자와 차담 내용 :
- 2월, 방한일정(2월18일~23일)을, 사찰內 불교대학은 3월에 개강하고, "불교박람회"(3월6일~9일) 관람도 할 겸, 3월초에 방한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 
 
1) 불교신문 기자와 방장스님 인터뷰 건(ok)
2) 사찰內 불교대학 견학(2월은 방학, 3월초 개강)
3) 불교박람회(3.6~3.9) 관람 건 등 협의
 
# 동국대학교 장지천 한방병원장과 전화통화
- 동국대학교 한방병원 견학 =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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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안직수 기자>


> 뉴스 > 인물
“행복이 지천인데, 왜 행운을 좇나”
 
불교신문 안직수 기자의 저서 <세잎클로버> 출판기념회
[0호] 2013년 12월 19일 (목) 17:16:01 여태동 기자 tdyeo@ibulgyo.com
   
기성세대들을 향해 날카로운 비판의 칼날을 세운 본지 안직수기자의 출판기념회 모습.
 
본지 안직수 기자
 
기성세대에 던진 질문 담긴
 
‘세잎클로버’ 출판기념회 성료
 
 
불교신문 안직수 기자의 저서 <세잎클로버> 출판기념회가 지난 14일 수원시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제2교구본사 용주사 총무국장 성무스님, 염태영 수원시장, 김진표·이찬열 국회의원, 이수형 전 안산시장을 비롯한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출판기념회는 저자와의 토크로 진행됐다.
 
이지혜 전 불교텔레비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토크는 안직수 기자, 우호철 화성시문화원장, 권혁미 시립부곡어린이집 원장이 패널로 참가했다. 우호철 원장은 “기성세대를 위한 30가지 질문을 하나하나 읽어보니 공감이 가는 대목이 많다. 개인주의가 만연한 사회에 깊은 생각을 던진 글”이라고 평가했다. 권혁미 원장은 “세잎클로버의 꽃말이 행복이다. 행복이 널려 있는데, 행운을 좇는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게 만든 책”이라며 저자와 토크를 진행했다. 또 사회자의 권유로 즉석에서 시낭송도 열렸다.
 
“별이 된다면/ 희미한 가로등 의지해/ 고갯길 오르는/ 가난의 덫에 걸린 저 아이 붉은 뺨에/ 입맞춤 하고 싶다…두팔 쭈욱 펴고/ 옷에 먼지 털어내며 새벽을 맞는 이들/ 생채기 씻는 연고가 되고/ 피곤한 아낙의 눈물 닦는 수건이 되어/ 밤에 피고 새벽에 지는 별.”
 
안직수 기자는 책을 쓴 계기에 대해 “우리 사회는 그동안 유일한 화두가 ‘경제’, ‘돈’ 이었다. 군사정권의 경제개발 논리 앞에서 다른 가치들은 무시되거나 숨죽여야 했다. 국가지도자를 선출할 때 도덕성, 가치관은 무시하고 ‘경제 부흥’을 앞세웠던 우리 세대의 모습을 반성하자. 그 토대위에 우리 아이들을 위한 미래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요 인사들의 인사말도 이어졌다. 염태영 시장은 “안직수 기자는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사회의 힘든 이들을 찾아 봉사를 펼쳐왔다”고 소개하고 “앞으로 사회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이찬열 의원도 “세잎클로버가 우리 사회의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창문이 될 것이다. 지천에 널린 세잎클로버에서 행운이 아니라 행복을 찾는 우리 모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무스님도 “불교의 인재가 앞으로 사회에서 더 큰 역할을 하도록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길 바란다”며 축사를 전했다.
 
안직수 기자가 펴낸 <세잎클로버, 기성세대를 위한 30가지 질문>은 메이커를 쫓는 문화, 버리고 비우는 캠핑이 아니라 고급장비로 치장하는 캠핑문화의 폐단, 명품으로 포장된 사치품 선호 문화 등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또 하심과 배려, 나눔을 기성세대가 실천해야 하는 이유를 잔잔한 에세이로 풀어내고 있다.
 
[불교신문2972호/2013년12월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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