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평규 초대회장 인사


오늘은 청양(靑羊)의 해 1월 21일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정현복 광양시장님. 감사합니다.
서경식 광양시의회 의장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복지수도인 우리 광양시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시고 공사적인 모든 일을 접어 두시고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신 차흥봉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노진영 전남사회복지협의회장님을 대신해 참석해 주신
유명재 사무처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 창립기념식을 내빈과 회원 여러분을 모시고 개최하게 된 것은 매우 뜻 깊은 인연이라 생각합니다.

지난 2014년 9월부터 발기인으로 참여하면서 적극지지해주시고 수고와 협조를 아끼지 않은 발기인 및 임원과 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히 이 자리를 빌어 그동안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애써 오신 광양지역 사회복지인 한분 한분의 노고에 대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제 개인적으로는 “갑질을 하는 상대를 거울로 삼고, 내 마음 속에 갑질”의 요소가 없는지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문제의식과 해결 의지를 갖고 사물을 보면 반드시 답이 나온다는 사실과, 답은 현장에 있다”라는 사실을 깨달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존경하는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 회원 여러분!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 사회는 지금 모든 분야에서 무척이나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계 역시 사회복지에 대한 정책과 제도는 물론 일반 시민들도 사회복지에 대한 인식이 상당히 성숙되어 가고 있음을 우리는 익히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여하튼 이러한 작금의 현실속에서 민간전달체계의 중심에 선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는 이제 부터 민․관 파트너쉽의 긴밀한 협조체계 마련은 물론 민간사회복지전달체계의 중심기관으로서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사회복지법인으로서 출범하게 된 그 의미가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이제 오늘 뜻 깊은 사회복지법인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 창립기념식을 계기로 우리 광양시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삶의 질 향상과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며 중심이 되는 사회로 한 발짝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 사회복지인 모두가 서로 신뢰를 바탕으로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 힘을 합한다면 지금까지 우리 자신들이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힘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선진복지 사회를 앞당기는 든든한 토대가 될 수 있음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아무쪼록 오늘 이 “창립총회 및 기념식”을 통해 관내 사회복지 및 관련 유관 단체 간 힘을 한데 모으는 계기가 되어 각종 사회복지 활동이 더욱 체계적이고 활성화가 될 수 있는 새로운 전환점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면서 끝으로, 오늘 행사 준비를 하는 동안 협조와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관계 공무원과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공적으로나 사적으로 바쁘신 가운데 이 자리에 참석하신 여러분 모두의 앞날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회복지법인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행정학(복지)박사 최 평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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