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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 초대회장으로 취임
글쓴이 : 관리자a 날짜 : 2014-12-19 (금) 06:33 조회 : 2639






*좌측부터>
노영복 고문(광양보건대학교 총장), 최평규 회장, 강석태 고문(광양국제문화교류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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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평규 박사는 
사회복지법인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 발기인 총회에서
초대회장으로 취임했다.

*일시: 2014. 12. 18 (목) 15:00
*장소: 광양국제문화교류회 빌딩 2층 회의실
*참석대상자: 발기인 21명 (참석: 18명/ 위임: 3명)
*내용:
1) 취지문 및 정관 심의 건
2) 회장 등 임원 선출
3) 2015~16년도 사업계획(안) 및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 건
4) 기타 안건 
 
*참고:
 발기인 명단은 첨부내용을 클릭하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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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 사회/환경 > 사회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 공식 출범
[593호] 2014년 12월 22일 (월) 10:20:25 도지은 bigi3love@gmail.com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가 발기인총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민간 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협의조정, 정책개발, 교육훈련, 자원봉사활동의 진흥, 정보화사업,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수행을 통해 우리나라의 사회복지증진과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사회복지 공익법인이다.

지난 18일 협의회사무실에서 열린 발기인총회는 발기인 21명이 참석해 정관, 임원선출, 사업계획안을 통과시키고, 회장에 최평규 전 민주평통 광양시협의회장을 선출했다. 
 
> 뉴스 > 뉴스 > 복지
‘사랑 나눔 함께하는 세상’ 나눔공동체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 발기인 총회
2014년 12월 29일 (월) 15:54:37 김상기 ruleoflaw@hanmail.net
사회복지법인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가 지난 18일 광양국제문화교류회 회의실에서 발기인 총회를 개최했다.

   
 
22명의 발기인으로 구성된 이날 발기인 총회에선 대통령자문기구 ACDPU 사회복지분과와 문화예술분과 상임위원이자 순천대 외래교수이고 한성대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최평규 씨가 회장으로 선출됐다.

최평규 회장은 협의회를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사랑 나눔 함께하는 세상’의 미션을 가지고 선진사회복지를 향한 사회서비스 네트워크(SSN)을 선도하고자 만들어졌다”며 “복지전달체계를 기반으로 민간사회복지 대표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정립해 나가며 인간 존중을 실천하는 나눔 공동체 실현을 경영철학으로 가지고 있다. 앞으로 만들어질 사회복지법인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는 국민의 생활 속에서 이를 실천하는 전진 기지로서 역할을 할 것”라고 소개했다.

또한 최 회장은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는 정직한 사회가치를 중시해 나눔의 안내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며 광양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발굴 지원하고 시민의 사회 복지요구 측정 및 복지사회의 양적 질적 향상을 위한 조사 연구 사업을 전개해 갈 것”이라고 향후 협의회 운영 계획을 밝혔다.

한편, 이날 발기인 총회가 성립되기까지 발기인들은 지난 9월부터 본격적으로 준비모임을 가지고 10월 22명의 발기인을 모집해 발기인 참여 승낙서를 받았다.

이후 세 차례 준비위원회 모임을 가지고 설립취지 공유, 정관, 회원규정, 임원선출, 2015년 사업계획 및 예산을 심도 있게 논의해 왔고 이후 창립총회준비위를 구성키로 했다.    
  










사진> 최평규 박사는 초대회장 자격으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최평규 초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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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명: 사회복지법인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 창립기념식
*일시: 2015.01.21(수), 오후2시
*장소: 시청 대회의실 (1층)
*참석자: 200여명
*식순:
사회 박형배 이사(참여연대 상임고문)
-개회
-국민의례
-창립 경과보고(황찬우 사회복지사협회장)
-설립취지문 낭독(임동호 한려대학교 청소년복지학과 교수)
-최평규 초대회장 인사말
-차흥봉 중앙회장 격려사
-노진영 도협의회장 격려사
-정현복 광양시장 축사
-서경식 시의회의장 축사
-축가(광양시여성합창단)
-공지사항
-폐회 및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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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 뉴스 > 복지
“선진복지사회 앞당기는 든든한 토대 되겠다”
광양사회복지협의회 창립총회‘ 성황’
2015년 01월 25일 (일) 20:39:42 박주식 taein@gycitizen.com
지역사회 복지증진과 발전에 기여 다짐
창립과정서 발생한 오해는 일로써 해소


사회복지법인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 창립총회 및 기념식이 지난 21일 광양시청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는 차흥봉 중앙회장(전 보건복지부장관)과 정현복 시장, 서경식 의장 등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경과보고, 설립취지문 낭독, 초대회장 인사, 격려사,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광양시사회복지협희회는 광양지역 사회복지에 관한 조사ㆍ연구와 각종 복지사업을 조성하고, 각종 사회복지 사업과 활동을 조직적으로 협의ㆍ조정하며, 사회복지에 관한 시민의 참여를 촉진시킴으로서 지역사회의 복지증진과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창립됐다.

이를 위해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에 관한 조사ㆍ연구ㆍ조직 및 정책 건의 △사회복지시설ㆍ기관 및 단체에 대한 지원 △사회복지에 관한 학술도입과 국제 사회복지 단체와의 교류 △사회복지에 관한 자료수집 및 간행물 발간, 홈페이지 운영 △사회복지사업 종사자에 대한 교육훈련과 복지증진 △사회복지에 대한 교육ㆍ계몽 및 홍보 △후원자 개발 및 관리사업 △자원봉사 활동 및 정신적보지사업의 진흥 △정책 간담회를 통한 사업 활성화 △지역복지 전문가 모임 운영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등이 위탁하는 사회복지에 관한 업무 등을 주요사업으로 추진한다.

최평규 초대회장은 “사회복지에 대한 인식이 성숙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 민간전달체계의 중심에 선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는 이제부터 민ㆍ관 파트너십의 긴밀한 협조체계 마련은 물론 민간사회복지전달 체계의 중심기관으로서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사회복지법인으로서 출범하게 됐다”며 “오늘 창립을 계기로 광양시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삶의 향상과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며 중심이 되는 사회로 한 발짝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사회복지인 모두가 서로 신뢰를 바탕으로 머리를 맞대고 지혜와 힘을 모아 선진복지 사회를 앞당기는 든든한 토대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말했다.

   
 
한편 이날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 창립을 두고 일각에선 사회복지 관련 단체의 중복이니, 정치 진출을 염두에 둔 단체니 하는 말들이 일고 있다.
이미 지역에는 사회복지사협회와 지역복지협의체 등 사회복지 관련 단체가 결성돼 있고, 새로 출범한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에 과거 선거에 출마한 경력이 있는 정치인이 포함돼 있다는 이유에서다.

이에 대해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 측은 사회복지협의회에 대해 잘 몰라서 하는 말들로 협회 회원자격은 누구에게나 개방돼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형배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 이사는 “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사업법에 의거, 설립된 사회복지 공익법인으로서, 민간 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협의조정, 정책개발, 조사연구, 교육훈련, 자원봉사활동의 진흥, 정보화 사업,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수행을 통해 사회복지증진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단체로 사회복지사협회나 지역복지협의체와는 구별된다”고 강조했다.

박 이사는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 창립 과정에서 이런저런 오해로 마음 상하는 일들도 있었으나 이는 단체의 성격이나 사업을 잘 몰라서 생겨난 것” 이라며 “창립을 계기로 지역 내 사회복지 및 관련 유관 단체 간 힘을 한데 모으는 계기가 되어 각종 사회복지 활동이 더욱 체계적이고 활성화가 될 수 있는 새로운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차흥봉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지역복지 꽃 피우는 선도적 역할 기대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6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먼저 협의회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린다.

◁지난 1952년 창립되어 올해로 63주년을 맞이한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사업법 제33조에 나타난 바와 같이, 사회복지 관련 기관・단체 간의 연계・협력・조정, 사회복지 소외계층 발굴 및 민간 사회복지 자원과의 연계 협력 등을 통해 정부와 민간 사회복지시설 간의 가교 역할을하고 있다.

즉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선진복지사회를 향한 사회서비스 네트워크의 중심(SSN:Social Service Network)으로서 ‘BCRS’ 기능을 수행한다고 할 수 있다. BCRS는 공공과 민간부문의 사회복지전달체계 가교(Bridge)로서 민간 사회복지시설, 기관, 단체 간의 협의・조정 네트워크(CoordinationNetwork)를 짜고, 민간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 연계・협력(ResourceNetwork) 기능을 하며, 민간사회복지사업 수행기관으로서 직접서비스(DirectService)를 의미한다. 이를 통해 민・관 협력 사회복지전달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다.

▷모든 국민이 골고루 잘 사는 선진복지사회 구현을 위한 회장님의 견해는

◁우리나라는 20세기 후반 경제성장으로 국가가 크게 발전했다. 사회복지분야도 크게 발전하여 이제 선진복지국가의 문턱에 들어서고 있다.

국가 수준에서 보면 사회복지의 제도적 틀도 거의 만들어졌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복지의 대상이 되는 국민의 입장에서 보면 아직까지 제도의 내용이 충실하지 못하고 필요로 하는 많은 국민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지금 우리나라가 선진 복지사회를 향한 7부 능선에 올라섰다고 생각한다. 지금부터 해야 할 일은 기존 복지제도의 내실을 기하여 산 정상을 향해 올라가야 한다.

인구고령화 측면에서 예를 들자면, 많은 제도 도입에도 불구하고 내실의 부족으로 노인생활은 전반적으로 취약하다. 소득보장 수준이 미흡해 빈곤노인이 많은 것이다. 또 장기요양수요 증대에 비해 정책도 부족할 뿐만 아니라 여가활동과 사회참여율도 낮다.

따라서 우리나라 고령화 사회의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보편주의 원칙의 실현과 사회안전망 강화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국민연금, 기초연금, 기초생활보장 등 소득보장 프로그램과 건강보험, 의료급여, 노인장기요양보험과 같은 의료보장 프로그램의 내실화를 다져야 한다.

뿐만 아니라 시설 인프라 확충과 접근성 제고, 전문적 서비스프로그램의 발전 등 노인복지시설과 지역사회중심의 노인복지서비스를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보건복지부의 주요 복지정책에 대한 시행위탁기관으로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펼치고 있는 사업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현재 기본목적사업이라 할 수 있는 조사연구, 정책개발ㆍ조정, 교육훈련, 홍보출판, 국제협력 사업 외에도 정부의 위탁을 받아 사회복지자원봉사, 기부식품제공(푸드뱅크), 사회공헌정보센터, 휴먼네트워크, 사랑나눔실천 운동, 디딤씨앗지원 등 많은 나눔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특별히 복지소외계층 발굴 및 연계ㆍ지원하기 위한‘ 좋은 이웃들 사업’을 지난 2012년부터 전개하고 있는데, 올해는 시범사업 지역을 전국 90여 개 시ㆍ군ㆍ구 사회복지협의회로 확대하여 추진하게 된다.

‘좋은 이웃들’ 사업은 지역 내 통장ㆍ반장ㆍ이장, 자율방법대원, 각종 배달원, 자원봉사자 등으로 구성된 봉사대원들이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의 상시적 발굴과 민간자원 연계ㆍ지원을 맡는 사업으로, 공무원 중심의 국가복지전달체계의 한계를 보완하는 민ㆍ관 협력 사회복지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다.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가 나아갈 방향과 해야 할 노력은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의 창립은 우리나라 복지가 이제 지방에서 꽃을 피운다는 것을 상징한다. 지역의 시민들이 스스로 일어나 민간조직을 탄생시켜 시와 연계ㆍ협력체제를 구축함으로써‘ 밝아오는 복지사회’를 이뤄가는 가교 역할을 맡게 된 것이다.

광양의 슬로건인 SunShine의 약자 ‘SSN’과 사회복지협의회의 로고인 SSN, 즉‘ Social ServiceNetwork(사회서비스 네트워크)’와 같은 것도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저는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가 지역 복지의 꽃을 피우는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여 모든 국민이 건강하고 골고루 잘 사는 복지국가를 만드는데 크게 기여해 주시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특히 창립과 동시에‘ 좋은 이웃들’사업을 담당하게 된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의 활약에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다.

▷광양시민에게 한 말씀

◁지금으로부터 40여년 전 공직자로서 광양을 처음 방문한 이래 여러 차례 다녀간 기억이 있다. 이 기간 동안 광양제철소 등 상전벽해와 같은 광양의 변화와 발전을 목격했다. 저는 광양이 이러한 변화와 발전 위에서 시민 모두가 골고루 잘사는 복지사회의 모델이 되어주기를 희망한다.

아무쪼록 한국사회복지협의회를 비롯한 전국 시ㆍ도 및 시ㆍ군ㆍ구사회복지협의회가 민간사회복지의 중심기관으로서 정부와 함께 함께 사회복지발전을 위한 수레의 한 쪽 바퀴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 성원을 당부 드린다.
 
포토뉴스
NEWS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 창립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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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협의회창립기념식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최평규) 창립기념식이 21일 오후 광양시청 대강당에서 정현복 광양시장, 차흥봉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서경식 광양시의회 의장, 노영복 광양보건대학교 총장 등 내빈과 광양시 사회복지 관계자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는 전남지역에서 12번째로 설립된 시ㆍ군ㆍ구사회복지협의회다. 광양시협의회는 지난해 12월 18일 광양지역 사회복지시설ㆍ기관 대표를 비롯해 지역의 각계 지도자들을 임원으로 선출하는 발기인 총회를 가진 바 있다. 사진은 이날 행사의 대미를 장식한 광양시여성합창단의 축하공연 모습.
 
창립기념식
 
최평규 초대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평규 회장은 "아무리 햇빛이 비추어도 음지가 있게 마련이듯 사회복지도 마찬가지"라며 "복지의 음지를 찾아내고 사각지대를 발굴하여 사회복지 자원과 연계하는 등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가 민간사회복지전달체계의 중심기관으로 우뚝설 수 있도록 실천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창립기념식
 
격려사를 한 차흥봉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은 "광양을 상징하는 로고인 SunShine의 약자 'SSN'과 사회복지협의회를 상징하는 로고인 'SSN(Social Service Network)'이 같다"며 "광양시사회복지협의의 창립이 우리나라 복지가 이제 지방에서 꽃을 피우고 있음을 상징하듯 시와 연계ㆍ협력체제를 구축하여 '밝아오는 복지사회'를 이뤄가는 가교 역할을 맡아달라"고 당부했다.
 
창립기념식
 
정현복 광양시장은 축사에서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가 사각지대 복지문제와 시민의 민생 복지욕구 해결에 목적을 두고 있는 데 대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의 연대 강화와 체계적인 복지서비스 전달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사회 가치를 몸소 실천해 달라"고 말했다.
 
창립기념식
 
참석한 내빈들과 임원들이 행사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했다. 한편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는 올해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좋은이웃들' 시범사업 수행 지역으로 선정되어 창립과 동시에 복지사각지대를 발굴ㆍ연계하는 임무를 맡게 됐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a님에 의해 2015-02-08 00:15:14 공지사항에서 복사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a님에 의해 2016-07-14 17:07:16 공지사항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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