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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법사 최평규 박사 - 미국. 뉴욕高大불자교우회 창립법회 축하법문
글쓴이 : 관리자a 날짜 : 2011-05-12 (목) 04:18 조회 : 4107






 
사진>앞줄 가운데>고려대 뉴욕불자교우회 창립법회를 주관하고 있는 최평규 증명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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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법사 최평규 박사 축하법문

불교는 지혜와 자비의 종교입니다. 인간다운 삶에 필요한 것은 지식이라기보다는 지혜입니다. 지혜란 지식을 넘어선 성숙한 삶의 질이 녹아 있는 영역입니다.

미주지역 고대불자교우 여러분들은 우리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인간 본연의 평화와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인도하기 위한 지식이 아닌 ‘삶의 지혜’를 찾아 나서도록 하는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사회생활 속에서 서로 좋은 관계를 잘 맺기 위해서는, 나와 상대방 사이의 적절한 관계의 거리를 산출해 내고, 그에 맞춰 행동을 해야 합니다.
즉 모든 사람들을 나에게 맞추려고 해서는 안 된다는 뜻입니다.

정신분석가 에디트 제이콥슨은 “인간은 누구나 다른 인간과 융합하려는 욕망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너무 강한 융합 환상은 내가 사라져버릴지도 모른다는 경계심을 불러일으켜, 어느 순간 공격성을 유발시켜 융합을 막는다는 것입니다. ‘인간관계’의 중요성과 어려움을 함축하는 말입니다.

우리가 분명히 인식해야 할 것은, 이 우주 속에 모든 존재가 필수적인 존재라는 것입니다. 상호간의 의존과 희생이 없이는 아무것도 가능하지 않다는 인식 속에서 우리의 삶이 영위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현재 미국 내 한국 불교계는 사찰을 중심으로 모임과 포교를 펼치고 있지만, 여러분들이 잘 아시다시피 한인사회에서 불교세는 매우 열악한 상황입니다. 그 이유는 매년 한국사찰이 사라져 가고 신도가 떠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저는, 미국사회의 엘리트그룹 대상 포교를 위해 신행단체가 설립이 되여, 이 단체가, 미국사회에서 한국 엘리트그룹을 대표하고, 한국불교를 대표하기 위하여 고려대학교 미주지역불자교우회를 창립해야 하겠다는 서원을 세운 바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 2009년 8월, 고대불자교우회 회장에게 ‘대외협력위원회’를 신설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그리고 절차에 따라 동년 9월 대외협력위원장으로 취임한 이후 지금까지, 제가 세운 서원의 실천을 위해 지성과 열정(brain and energy)을 가지고, 지난 2010년 1월 10일, 미국 수도 워싱턴DC에 최초로 '워싱턴DC고대불자교우회'를 창립함으로써 한국불교 ‘포교의 닻’을 올렸습니다.

이제 문정수 워싱턴DC 회장님을 중심으로, 부처님의 가르침인 지혜와 자비를 바탕으로 고대교우 상호간의 유익한 정보교류와 우의를 돈독히 하고, 포교와 명상수행, 그리고 한근수 워싱턴DC 부회장님을 중심으로 산행과 스포츠를 통한 심신건강 증진과 우리의 삶 속에서 요구되는 정신적 복지 증진을 위한 목적으로 지금까지 모범적으로 워싱턴DC불자교우회가 활동을 잘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0년 5월 22일, LA에 두 번째로 ‘LA고대불자교우회’가 창립되여 손범락 회장님을 중심으로 신행과 봉사활동을 잘 해 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윤덕영 미주지역연합회장과 문정수 워싱턴DC 회장, 손범락 LA 회장과 최한규 뉴욕 회장, 그리고 변준범 박사, 모남종 교수, 성태석 교우, 문준영 교우, 고은옥 교우를 비롯한 여러 법우들의 노력으로 오늘 2011년 3월 26일, ‘뉴욕고대불자교우회’가 출범을 하게 된 것입니다.

저는, 고대불자교우회 본부 부회장 겸 대외협력위원장과 해외지부 창립법회 증명법사 자격으로 미국을 몇 차례 래왕하면서, 고대불자교우회 미국지부를 창립할 때 마다 느낀 점은, 시간과 공간적으로나 물리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그래서, 문화와 관습이 다른 미주지역에서 고려대학교불자교우회가 한국불교의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미주지역고대불자교우연합회’를 설립해서 연합회장이 미주지역을 총괄하는 것이 보다 생산적이고 발전적이라는 생각을 해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고 있는 구상을 고대불자교우회 본부 회장과 협의한 후, 워싱턴DC에 그 뜻을 전달하여 워싱턴DC 운영위원회의에서 선임된 윤덕영 법우를 지난 2월 1일자로 미주지역 초대연합회장으로 인준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미주지역 초대연합회장 인준패를 수여한 것입니다.

앞으로는 본부를 대표하여 참석했던 대외협력위원장이나 증명법사의 참석여부와 관계없이 오늘부터, 윤덕영 미주지역연합회장은 지역회장단 등으로 구성된 운영위원회의에서 미주지역불자교우회 발전방향을 위한 사업계획과 운영 등의 결정과, 지부설립과 지역교우회에서 선출된 회장의 인준권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이제, 오늘부터, 워싱턴DC와 LA, New York불자교우회는 ‘미주지역고대불자교우연합회’에 소속됩니다.

저는 오늘 증명법사로서, 고려대학교미주지역불자교우연합회에 세 가지를 부탁드립니다.

첫 번째로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스스로 프런티어 스프리트(Frontier Sprit), 즉 개척자 정신으로, 고국을 떠나 미국에서 생활하는 가운데, 진정한 고려대 가족애를 목말라 하고 또 인연이 안 되어서 아쉬어 하는 교우들과 교포 자녀들을 위한 삶속의 정신적인 베이스 캠프 즉 ‘친정의 집(가족)’ 역할과 관련 복지시설과 기관, 유관단체 등과 네트워크 구축을 해야할 것입니다. 그리고 불자교우 여러분들은 헌신적인 나눔의 정신으로 기여해야 할 것입니다. 여기서 나눔의 정신은 봉사나 기부로 표현될 수 있으나, 금전을 나누는 것을 기부(Giving), 재능나눔을 포함해서 서비스를 나누는 것을 봉사(Volunteering)라고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가까운 시일 내에 ‘고려대미주지역불자교우연합회’ 홈페이지가 개설되기를 기대합니다. 만일 홈페이지가 개설 되면, 미주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고대교우 가족을 넘어 교포사회와 모국의 소식과 정보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선 센터 역할을 해야 한다는 점에서 다른 교우단체와 큰 차이를 보이게 될 것입니다.

특히, 서로의 삶 속에서 시간과 공간, 그리고 물리적으로 오프라인에서 불자교우들이 서로 만나지 못해도 홈페이지를 통하여 온라인으로 상호 소식을 교환하고, 유익한 정보교류는 물론이고, 불교기본교리와 insight meditation 등 사이버교육과 개별상담 등은 물론이고, 고민과 고통을 털어버리거나 피곤하고 지칠 때, 가상공간, <마음의 쉼터> 역할도 할 수 있도록 사이버공간을 제공해야 할 것입니다. 이상 모든 것은 유관기관의 협조와 도움을 받으면 가능합니다. 또한 미국을 떠나 한국으로 유턴(U-turn)하여 제 2인생(Second Stage)을 희망하는 교우께서는 언제든지,
최평규 홈페이지(www.iacceptyou.com 또는 www.youacceptme.com)로 들어오시면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로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미국의 스탠퍼드대학의 20개의 자회사에서 연간 39억 달러(4조6800억 원)의 수입을 올리고 있는 것에 비하면 걸음마 수준이지만, 현재 고려대학교는 ‘부(富)의 연금술’에 눈을 뜨고 자연계캠퍼스 내 산학관 3층에 ‘고려대 기술지주회사(자본금 96억원)’를 2009년9월에 설립했습니다. 그리고 5개의 자회사(IT, 뉴미디어, 바이오 등) 총자산이 87억 원입니다. 지난해 2010년에 38억 원 총매출을 달성했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100억 원대를 돌파할 예정입니다. 향후 10년 내 매출액 1조 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고려대학교기술지주회사는 자회사를 설립할 뿐만 아니라 교우들의 창업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 개인 생각으로는 이제 ‘고려대학교 미주지역불자교우연합회’에서도 불자교우가족 복지향상과 Second Stage를 위해, 매출이 발생할 가치가 있는 사업화를 위해 ‘고려대학교기술지주회사’ 또는 관련 전문기업인들과 협의와 자문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고대미주지역불자교우 여러분,
미주지역 고대불자교우회에 그 첫 마음을 내었으니 고대불자교우회 행사에 두루 동참하시어 일대사 인연으로 새로운 수행공동체를 일구어 나가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제 우리 고대불자교우회에 걸 맞는 수행력과 자비행을 겸비한 불자교우회가 되도록 모두가 힘써 나갑시다.

끝으로, 오늘 ”고려대학교미주지역불자교우연합회장 인준식과 뉴욕고대불자교우회“ 창립법회에 참석하여 주신 New York 창립회원과 워싱턴DC 문정수 회장님을 비롯한 워싱턴DC회원과 LA에서 오신 손범락 회장님, 그리고 초청인사 여러분의 앞에 부처님의 자비광명이 늘 함께 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증명法師 (행정학박사) 최평규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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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ail: pkc46@daum.net
* 홈페이지: www.iacceptyou.com / www.youacceptme.com
* C-Phone: 82-10-3279-2000
* Address: K.P.O. Box 2000, Seoul, 110-619, KORE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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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평규 박사
고려대학교 불자교우회 부회장 겸 대외협력위원장과
뉴욕고대불자교우회 창립법회 증명법사 자격으로
3월26일(토), 뉴욕 프러싱지역에서 개최하는
고려대학교 New York 불자교우회 창립법회에 참석하여 축하법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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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명:  
고려대학교미주지역불자교우연합회 뉴욕고대불자교우회 창립법회
* 일시: 2011년3월26일(토) 오후 2시
* 장소: 뉴욕, 프러싱서울프라자 공개홀
* 참석자: 최평규 박사, 윤덕영 연합회장, 최한규 뉴욕회장, 문정수 워싱턴DC회장, 손범락 LA회장, 워싱턴 회원, 뉴욕 창립회원 등 20여 명
* 창립회원: (9명) 회장: 최한규(농경/66), 고은옥(원예/73), 김진우(경영/74), 모남종(원예/78), 성태석(경영/80), 여지민(신방/80), 양유정(대학원 영문/81), 문준영(경영/00), 양시황(경영/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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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식순

- 창립선언(사회 문준영)
- 삼귀의(일동)
- 반야심경(일동)
- 내빈 및 회원소개(최한규 준비위원장)
- 경과보고(준비위원장)
- 미주연합회장 인준패 수여(최평규 박사)
- 회장선출(임시의장: 윤덕영 미주연합회장)
- 신임회장 인사(최한규 뉴욕회장)
- 초대회장 인준패 수여(최평규 박사)
- 증명법사 축하법문(최평규 법사)
- 미주지역연합회장 축사(윤덕영 연합회장)
- 내빈 축사(김정광 초대 NYC지역 불교신도회장)
- 공지사항
- 워싱턴DC 제2대회장 인준패 수여(최평규 박사)
- 감사패 수여(윤덕영 연합회장)
- 사홍서원(일동)
- 기념촬영(일동)
-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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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 신행 > 직장직능
뉴욕 거주 高大 동문 불자회 창립
[152호] 2011년 04월 06일 (수) 10:04:00
 
 
 
 
미국 뉴욕에 거주하는 고려대 동문들이 불자회를 결성해 눈길을 끈다. 뉴욕불자교우회(회장 최한규)는 지난 3월26일 뉴욕 프러싱 서울프라자 열린공개홀에서 최한규 회장을 비롯한 교민불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법회를 봉행했다.
 
뉴욕불자교우회는 미국에 살고 있는 고려대 동문 불자들을 발굴해 지역별로 불자회를 만들고 있는 최평규 고려대불자교우회 부회장의 주도로 이뤄졌다.
 
장영섭 기자 fuel@ibulgyo.com
 
 
[불교신문 2710호/ 4월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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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홈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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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고대불자교우회 창립
미국 뉴욕에 거주하는 고려대 출신 불자들이 지난달 26일 뉴욕 프러싱서울프라자 공개홀에서 ‘뉴욕 고려대불자교우회’ 창립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이날 증명법사로 나선 최평규 .. 신중일 | 04-06 18:19
고대 불자회 뉴욕지부 창립  
<고대 불자회 뉴욕지부 창립>고려대 미주불자교우연합회는 지난 26일 뉴욕 프러싱 서울 프라자 열린 공개홀에서 ‘뉴욕 고려대불자교우회’ 창립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이날 증명법.. BTN불교TV | 04-07 10:36
고려대 불자교우회 미국지부 창립법회  
고려대학교불자교우회가 지난 10일미국 워싱턴DC 내 메릴랜드 한국사에서 를 갖고 해외 불교포교에 힘을 보탰습니다. 이날 창립법회에는 한국사 주지 고성스님, 고대 불자교우회 최평규 부회장과.. BTN불교TV | 01-21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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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불자회 뉴욕지부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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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불자회 뉴욕지부 창립>

고려대 미주불자교우연합회는 지난 26일 뉴욕 프러싱 서울 프라자 열린 공개홀에서 ‘뉴욕 고려대불자교우회’ 창립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이날 증명법사로 나선 최평규 박사는 “미국 한인사회에서 불교세는 매우 열악한 상황”이라며 “고대불자회는 스스로 개척 정신을 가지고 교포 자녀들을 위한 인적 네트워트 구축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최 박사는 “헌신적인 나눔의 정신으로 사회에 봉사하는 불자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고려대 미주불자교우연합회는 지난해 1월 워싱턴 DC를 시작으로 5월에는 L.A에 지부를 창립했으며, 올해에는 아틀란타, 시카고 등 미국 대형 도시에 지부를 창립할 계획입니다. 
보도= 신 중 일
 
기사입력 2011-04-07 오전 10:36:00   기사제공 : BTN불교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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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고대불자교우회 창립

미국 뉴욕에 거주하는 고려대 출신 불자들이 지난달 26일 뉴욕 프러싱서울프라자 공개홀에서 ‘뉴욕 고려대불자교우회’ 창립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이날 증명법사로 나선 최평규 박사는 “미국 한인사회에서 불교세는 매우 열악한 상황”이라며 “고대불자회는 스스로 개척 정신을 가지고 교포 자녀들을 위한 인적 네트워트 구축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최 박사는 “헌신적인 나눔의 정신으로 사회에 봉사하는 불자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고려대 미주불자교우연합회는 지난해 1월 워싱턴 DC를 시작으로 5월에는 LA에 지부를 창립했으며, 올해에는 아틀란타, 시카고 등 미국 주요 도시에 지부를 창립할 계획입니다.
보도=신 중 일
기사입력 2011-04-06 오후 6:19:00   신중일 작성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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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줄,좌측부터> 문정수 워싱턴DC회장, 최한규 뉴욕회장,
최평규 박사/증명법사, 윤덕영 미주연합회장, 손범락 LA회장

앞줄,좌측부터> 문정수 워싱턴DC회장, 최한규 뉴욕회장,
최평규 박사/증명법사, 윤덕영 미주연합회장, 손범락 LA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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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평규 박사, 윤덕영 고려대미주지역불자교우연합회 초대회장 인준패 수여 모습

윤덕영 미주연합회장, 최평규 박사에게 감사패 증정 모습

 

뉴스 및 통신

북남미에서 활동하고 있는 고려대학교 교우회의 소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입니다.
지역별 교우회에서 뉴스(News)를 등록하면 이곳에 자동으로 리스팅됩니다.
뉴욕 고대 불자 교우회 창립
뉴욕 고대 불자 교우회 창립
05/05/2011
Posted by Washington DC 윤덕영 (건축공학과 73)
 
 
 
문정수 워싱턴DC 회장 인준패를 수여하고 있는 최평규 박사 모습
 
 
최평규 박사/증명법시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는 윤덕영 미주연합회장
 
 
* 사진 위로부터 1-최 평규 박사로 부터 워싱턴 DC 2대 회장 인준패를 받는 문 정수 워싱턴 DC회장
                      2-감사패 증정. 좌로 부터 문정수 워싱턴 DC 회장, 최 한규 뉴욕 회장, 최 평규 박사, 윤 덕영 연합회장,
                         손 범락 LA 회장.
                      3-창립 법회를 마친 뒤 기념 사진.
3월 26일 오후 2시에 뉴욕 플러싱에 있는 서울 프라자에서 뉴욕 불자 교우회 창립 밥회가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한국에서 증명법사로 고대 불자교우회 부회장겸 대외협력 위원장이신 최평규(사학67)박사께서 참석해 주시었고 LA 고대 불자 교우회의 손 범락(전자70)회장과 워싱턴 DC 고대 불자 교우회에서 문 정수(무역73)회장, 한 근수(토목73)부회장, 변 준범(전저77)감사,엄 성민(물리94)서기가 참석 하였고 미주 지역 고대 불자 교우 연합회에서 윤 덕영(건축73) 연합회장 부부가 참석하였습니다.
최 한규(농경66) 뉴욕 고대 불자 교우회장 및 창립 회원 8명은(4인 만 참석) 특히 한국 및 워싱턴 DC와 LA, 그리고 미주 지역 연합회에서 먼길을 마다하고 참석을 해 준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표하였고 또 뉴욕 지역 초대 불교 신도회장을 지낸 김 정광 연대 교우와 부회장을 지낸 묘음행보살, 그리고 미주 현대 불교의 김 영근사장 및 기타 내빈들께도 심심한 감사를 표하였습니다.
최 한규 신임회장은 앞으로 많은 교우들을 찿아서 한달에 한번 정도 뉴욕 근교의 사찰과 명상쎈터를 방문하는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미주 지역 고대 불자 교우 연합회가 창립을 하면서 이제 부터는 미주 지역의 새로운 고대 불자교우회 창립시 한국의 고대 불자회의 인준을 받지 않고 미주 지역 고대 불자 교우 연합회에서 창립 지원 및 인준을 해 주기로 본국 불자회와 협의를 하여 발표하였습니다.
그리고 미주 지역에 고대 불자 교우회를 창립하는데 자비를 들여 가면서 워싱턴 DC, LA 그리고 뉴욕에 증명법사로 항상 참석 해 주신 최 평규 박사께 미주 지역 고대 불자 교우 연합회에서 모든 회원을 대표하여 윤 덕영 연합회장이 감사패를 증정하였습니다.
이제 우리 미주 지역에 있는 세 곳의 불자교우회에서 또 다른 미주 지역 불자 교우들의 창립을 적극적으로 도와 불자 교우회가 창립 될수 있도록 물심 양면으로 도와드리겠습니다.
 
미주 지역 고대 불자 교우 연합회 
연합 회장  윤 덕영(건축73)
dysyyn@hotmail.com
301-452-0345
 
[이 게시물은 관리자a님에 의해 2013-01-07 12:15:45 법문자료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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